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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8 다음날
13
Jun 2008
“무분별한 외래어의 남용은 글쓴이의 정신적 빈곤을 감추기 위함이다” 쇼펜하우어 AM 02:02
“ 이자리는 카페홍보하는 자리가 아닌거 같은데요?” AM 01:40
민주주의니까 의견과 입장이 모두 다를 수 있겠지만… 왜 그렇게 까지 주장을 할까 싶은데 진중권 교수의 말이 떠오르는군. “인간은 누구나 멍청할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AM 01:36
“이명박 지지율과 월급빼고 다 오르고 있습니다!!!” AM 01:29
100분 토론. 너무 재밌다. 한 편으론 심장에 천둥번개가 치는구나! AM 01:22
고려대학교 김지윤씨. 나, 저런 스타일 너무 좋아해!! AM 01:07
요즘도 가끔 보게 되는데… 마케팅 어쩌고 삼성이니 GE니 하며 벤치마킹 저쩌고 하는 분들 참 안쓰러워 보인다. 이 분들을 볼때마다 무슨 기분이 드느냐면 100분 토론에 나오는 소고기 재협상을 현란한 괘변으로 불가를 외치는 자칭 전문가를 보는 기분이랄까? AM 01:03
수없이 많은 실수를 했던 과거는 나의 성공을 위한 원동력이다 AM 12:39
운동하고 와서 100분 토론 보는 중. 국제법 동영상 강좌 시청 中인 이 기분이란!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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