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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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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chapssal
문득, '내게도 좋아하던 사람이 사준 지하철 표를 내내 쓰지 못하고 소중히 간직하던 시절이 있었다'라는 말에 진심으로 충격받은 듯 했던 친구의 얼굴이 떠올랐다.
08/09/02 22:04pm
나도
한
때는
사랑스러웠으려나
..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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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찹쌀
chapssal
이 와중에도 KBS는 아작나고 있고, 어디서는 전쟁 중이고, 어디서는 촛불을 들고…나조차도 멍하니 뭔지도 모를 운동경기를 지켜보고 있으니…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폄하하려는 건 절대 아니지만 좀 너무하는 거 아닌가 싶다고..
08/08/11 21:40pm
사방팔방
올림픽
소식들만
...
참
,
언론이
무섭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다
me2
5
Comments
4
conpanna
conpanna
월요일, 난 반댈세!
08/07/28 09:21am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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