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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Nov 2010
오랜만이야 미투데이 ㅎㅎ AM 11:59
7
Nov 2010
test AM 01:07
5
Nov 2010
나에겐 어울리지 않아. AM 11:05
3
Nov 2010
“작은거 말고 큰거요. 큰 발가락이 아파요. 호~해주세요~” ㅎㅎ 엄지발가락을 모서리에 부딪힌 후 주은이가 울먹이면서 다가왔다. 어린 눈에도 더 커보였던 모양. ㅎㅎ PM 10:39
2
Nov 2010
기네스 켄 하나, 아무도 없는 조용한 밤, 이럼 안되는데, 이런 시간이 너무 좋다. PM 09:56
나, 서울 입성 기념으로 다시 시작했어. ㅋㅋ 트윗~의 세계로 빠지라고 했다며? 그래서 지금 준비중! PM 09:50
글쎄, 다시 시작. PM 09:48
7
Apr 2010
태어나 한 번도 열이 오르지 않아, 열오르면 얼음~이 되어 발을 동동 구르는 엄마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 알겠다. 처음으로 열이 39도까지 오른 아가. 볼빨간이 되어 울기만…ㅠ.ㅠ PM 09:56
2
Apr 2010
옹두, 그건 이렇게 하면 된다. 봉 언니가 추천한 샴푸를 너도 사는거야. PM 11:56
사실 쮸니를 다 키운건 아니다. 개수대 통의 요거트 통을 들어 확인하니.. 반쪽 벽에 그대로 남아 있는 요거트. 결국 자기가 보이는 쪽만 다 떠 먹고, 그게 끝인 줄 알았다는 것인데, 아직 애기는 애기구나. ㅎ PM 11:52
옹두, 그럼 이렇게 하면 된다. 헬스장에서 얼굴에 되도록 물을 적시지 말고, 집으로 돌아와서 꼭 세안을 깨끗이 하고 자는 거지. PM 11:50
쮸니에게 떠먹는 요거트와 티스푼을 주고, 삼십분 정도 일을 하고 주방으로 돌아와 보니 쮸니는 책을 꺼내 읽고 있고, 이미 비운 요거트 통과 티스푼은 개수대 안에 들어가 있다. PM 11:47
31
Mar 2010
어떻게 된 일일까, 궁금해서 잠이 오지 않아. 진실이 알고 싶다. PM 11:23
갑자기 땡기는걸 어쩜좋아. PM 11:22
20
Jan 2010
집에서 잠자고 있는 중고 보온포트를 구하고 있는 중임. 싸게싸게 넘겨주세요~ PM 02:17
11
Apr 2009
대규모 종합운동장이 들어서고, 이마트가 들어온단다. 새벽 수영장 사우나 수다쟁이 동네유지 아주머니의 발언에 잠이 확 달아났다. 역시 복댕이. 집으로 돌아와 자고 있는 복댕이의 볼을 꽉 깨물어주었다. AM 08:35
31
Mar 2009
우주에게 키보드 두드릴 기회를 제공했다. 뭔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연속된 ㅠㅠ로 보아 뭔가 슬픈가 봐. 그래도 영어에 숫자까지 골고루 표현했네. 역시 넌 내가 낳은 천재야. 이번 주 내로 75g을 빼고 싶다는 말이니? PM 02:12
ㅝ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ㅠ ,ㅏ/ fv bhn mk,,. .ㅣㅏㅣㅡㅏㅓ ㅗㅜㄹ퓽ㅍㅊ 허lk75g34gh PM 02:11
프리랜서는 생각지 못한 문제도, 고민도, 선택도 너무 자주 발생. 이게 문제다. 일한만큼 버는 구조는 역시 조큼~ 잔인한거 같아. PM 02:10
30
Mar 2009
자기와조금다른듯보이는삶을산다고이상하게여길필요도없고어리석다판단할필요도없다. 결국엇비슷하게, 조금씩은모자란듯살게마련. 그냥내생에충실하기. A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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