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삶이 되는 그 날을 꿈꾸는 감자마을
이 미투의 태그들은
검찰청 사기전화 ARS 나도 받았다. 이것들이 사람들을 뭘로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중국여자들 내세워서 주민번호 캐내고 말이야.. 나쁜놈들. 선의의 피해자가 없길 바란다. 검찰청은 절대로 ARS로 연락하지 않는다구!!! 오전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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