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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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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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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그때부터 일일 스크럼 미팅과 스프린트 계획, 백로그, 소멸차트 등이 어떤 국면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필요한 것들인지 하나 하나 깨닫게 되고, 결국 스크럼에서 해야 한다는 요소들을 하나 둘 씩 빠짐없이 실천하게 되어간다. AM 11:27
스크럼을 문서로만 보았을 때는 간단한 몇 가지 실천법이 너무 단순해서 '뭔가 더 대단한게 있지 않을까?' 했지만, 실제로 하나씩 도입하면서 보니 그것이 역동성(dynamic)을 만들어내는 원천이라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다. AM 11:26
때문에 우선 간단한 CI, BTS, Backlog, Sprint 등을 먼저 도입해서 환경에 적응하고 리듬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고, 그 이후에 TDD나 PP 같은 더 작은 개인 단위에서의 실천법들을 도입하는 순서가 더 잘 먹히는 듯 싶다. AM 09:21
애자일 선언문에는 프로세스나 도구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도입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은 도구와 시스템 쪽인 것 같다. 중요하다는 것과 도입 효과의 반응이 빠르다는 것은 좀 다른 것 같다. AM 09:20
Hudson의 스케쥴을 두 개로 분리해서, clean deploy만 하는 job을 5분 간격으로 두고, 일일 배치로 site를 만들도록 변경할 예정. 일 배치로 Sonar랑도 연결해봐야지. A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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