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7, 2008 다음날
17
Feb 2008
무한도전 함께 했던 길찾기, 주니어들 모두 고마워요 이번 학기 잘 부탁해요 PM 05:33
지금 '샴'에서는 Falling Slowly가 들린다. 이 노래를 오랫만에 다시 들으니 한 창 캐치스코프 팀 안에서 내가 열을 올리기 시작했던 때가 생각난다. PM 04:06
손에 있는 꽃이 안 지워진다… 집에 갔더니 엄마가 애기같이 손에다가 뭘 그렸냐고… PM 01:42

Follow RSS 토토 is sharing 251 stories with 30 people since September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