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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에게:공덕로타리 황금빛 포스트모던 우상 08/11/13 17:05pm
우리 교장 선생님의 환갑을 축하해요 08/09/07 13:52pm
아무리 힌트를 줘도 모르는 게 있고, 알아도 모른 척해야 하는 게 있고, 알 듯 말 듯 궁금한 마음에 잠 못 이룰 때도 있다. 08/07/28 21:35pm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난 땀이 눈물처럼 나고 모기와 전투를 하고 살끼리 닿을 때 끈적이는 여름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08/07/16 15:27pm
어제 저녁 서쪽하늘에 거대하고 검은 (구름) 산 하나가 불쑥 올라와있더라. “저쪽 하늘에 멋진 산이 등장했네!”라고 했더니 O군 왈, “나는 애기때 산에 그림자 드리워지는 게 그렇게 신기했어요. 세상에, 산보다 큰게 있구나,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구름이었어요.” 08/07/12 14:30pm
한꺼풀을 벗고나니, 그렇게 껴입을 만큼 추운 곳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따듯하고 편안하다. 한꺼풀 한꺼풀, 껍질들이 벗겨진다해도 눈이 멀 것 같진 않다. 08/07/11 17:44pm
배가 고프다 무엇보다 12시 이후의 배고픔은 쓰라리다 08/05/03 01:02am
나도 노래 좀 잘했으면.. 08/03/30 21:24pm
혼자 있을 때는 혼자가 좋은데 같이 있으면 같이 있는 게 좋다. 08/03/30 16:21pm
그대의 양 미간에 가득한 피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하구려. 08/03/25 23:25pm
itunes정리 하는 것 만큼 집중도가 높은건 또 뭐가있으려나. 08/03/23 15:02pm
세계 그 혼란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갑자기 어마어마한 무엇인가 속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느끼다가도 지아장커의 유머에 뻥하고 시원하게 '잘 살수 있음' 을 맘속에 새긴다. 08/03/22 00:09am
귀, 잘가요. 08/02/16 21:25pm
아니. 숭례문!!! 08/02/11 00:24am
즐거운 설가위 되세요. 08/02/06 00:08am
밥 시켜먹는 거 지겨워!!! (그치만 내일은 집에 가서.. 엄마가 만든 밥을..) 08/02/05 15:54pm
잠시동안행복했다^^ 08/02/03 17:07pm
아 사람들 앞에서 말할땐 두근두근이 아니라 울렁거린다. 하고싶은 말이 해야할 말이 내 혈관을 꽉 채우고 내 몸을 어찌나 빠르게 돌아다니는지 화끈거려 죽겠다. 표현. 08/01/26 20:20pm
름사는 예뻐 08/01/25 20: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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