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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08
생각
1
metoo

부담없는 말상대.. 술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남자든 여자든.. 편견없이 그냥 각자의 다른 의견을 편안하게 얘기해도 전혀 해가되지않을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엔 편견과 기대가 너무 많아 숨막히다.

오후 3시 5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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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일하기가 너무너무 싫다. 의욕도 잃고.. 열정도 잃고.. 마음도 잃은 것 같다.

오후 2시 56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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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짜증났다. 뭐 이따위야. 말한마디 한게 산더미가 되서 결국 내작업으로 돌아왔네. 말만하면 다되는줄 알아 씨바..

오전 11시 35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