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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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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이제 겨우 화요일 저녁.. 일주일이 참.. 길다…. PM 10:17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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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적은 풍등을 날리시는 아저씨의 표정이 진지하다. P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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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입석마을의 대보름 행사. 입석 줄다리기. 가까이서 보니 은근 박진감 넘친다 ㅋㅋ PM 07:18
내가 하지도 않은 말로 오해를 샀다. 다행히 한 분이 연락을 해 와 오해는 풀었는데 착잡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 이런 일로 우울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젠 싫은데… PM 05:24
5
Feb 2012
오랫만에 열혈 독서 중.. PM 08:27
27
Jan 2012
아.. 챙피해.. 또 말 너무 많이 한 듯… P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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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눈이 많이 올 줄 알고 일찍 일어났더니 별로 안 왔네.. 일찍 일어난 게 아까워 버스출근.. AM 07:58
26
Jan 2012
아까까지만 해도 무지 졸렸는데 지금은 잠이 안오네….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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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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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유리창이 너무 더러워 설경을 감상할 수 없다 ㅜㅜ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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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붉은 잎이 참 예뻤는데 사진엔 잘 나타나지 않는구나.. AM 08:59
3
Jan 2012
어제 밤. 오빠의 신곡을 들려주는 버스에 탑승하는 꿈을 꿨다. 신곡을 들으면서 아.. 이 노래를 들으며 많이 울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AM 11:27
1
Jan 2012
해피 뉴 이어 보다 좋은 해피 20주년이다!! 올 한해 서바리스타가 내린 커피처럼 향기로운 일들이 가득 했으면 정말 좋겠다!! AM 11:53
31
Dec 2011
[2011 연말결산] 올 한 해 함께한 나의 절친 , 잔혹, 소담 고마워요. 2011년 미투데이를 결산해봅니다. AM 09:44
27
Dec 2011
헐. 올해 정산을 시작하려 하는데 정산 할 것도 없다;;; 진짜 읽은 책도 몇 권 안돼고;;; 모은 돈도 없고;; 완전 최악이네.. 공부도 안했는데;;;;; PM 09:29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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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 밖에 못잔데다 운길운전을 하고 한시간거리 출근했더니 피곤하고 지친다…… 오늘은 놀아야지. AM 09:26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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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만든 모자. 이 주만에 만들려니 코 만드는 것도 까먹어서 좀 헤맸다 ㅋㅋㅋ PM 01:28
1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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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았던 델리스파이스의 단독공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또 가고 싶어라!! PM 04:19
11
Dec 2011
모처럼 쉬는 날이던 어제. 하루종일 누워 뒹굴뒹굴했더니 온몸이 찌푸둥하고 아프네… AM 10:59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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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고기가 익어지고있다. 우헤헤 PM 06:49
아… 이건 반칙이야…. 소고기먹울라고 옆도시까지 가는데, 배가 안고파;;;;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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