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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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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ep 2008
친구들에게 실컷 댓글 달고 보니 작년에 올린 글들이네…. ㅠㅠ PM 10:56
얼마만인가 미투 ,,,, 너무 낯설어 졌어. 클릭해야 할 것도 몇개 더 생겼고…. 음 …. 정말 오랜만이군 PM 10:50
30
Dec 2007
무기력증에 빠졌나보다. 아무것도 할수 없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올해가 이렇게 저무는구나. 새해엔 뭐가 달라질까? 별로 달라질게 없을거 같다. 내가 이렇게 무기력해져 있는데… PM 07:35
12
Nov 2007
Ubuntu에서 드디어 미투데이 화면이 깨어지지 않는다. 만세.만세. 황제에게만 바치는 만세를 나에게도 바친다. 난 소중하니까. AM 12:16
Windows server 2003 설치, 굉장히 오래 삽질 했음. 2003년에 설치해보고 처음이라서…. 아직 인증과 업데이트를 구분 못함. 네트워크 설정 잘 못함. 공부좀 했는데도 안되네. AM 12:15
26
Oct 2007
오늘은 FreeBSD 6.2 설치하는날. 가상머신이 아니라 실제 컴에 설치하고 좀 운영해 볼라고 한다. 근 3년만에 다시 FreeBSD맛을 보는구나. PM 09:10
오늘은 금연 103일째 되는 날. 100일째 그냥 지나가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PM 09:08
21
Oct 2007
내일은 새로운 태양이 뜬다. 내일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내일은 오늘과 다르다. PM 11:56
ubuntu와 vista 때문에 이틀동안 삽질 잘 했당. PM 11:32
13
Oct 2007
요즘엔 거의 한 달에 한번 미투데이 접속이네 ㅋㅋ PM 10:45
이벤트, 사실 가보면 도무지 뭐 하는건지 모를때가 많다. 난 돼지털 세대는 맞는거 같은데 요즘 이벤트 뭐 어쩌고 하면 사실 뭔지 헷갈릴때가 많다. 현란한 그래픽 눈아프게 번쩍이는것들 아~아~ 나도 이젠 늙었나? PM 10:44
18
Sep 2007
고속도로 날라 댕기기 2주일째, 몸이 물에 젖은 솜 같다. PM 06:51
16
Sep 2007
이거 뭐야 한달도 더 됐잖아. 뭐가 그리도 바빴을까? PM 04:25
9
Aug 2007
친구들에게 댓글 다 달았다. 30분 걸리네 … PM 10:55
여전히 미투는 베릴이나 컴피즈 켜면 깨지네. PM 10:31
나도 휴가 갈거다. 참말로. 예천갈거다. 왜? 안갈수 없는 일이 생겨 부렀다. PM 10:30
공과 사를 구분 할줄 아는 상관이 많았으면 좋겠다. 사적인 일이 반이 넘는다. PM 10:26
5
Aug 2007
오늘로서 바쁜일이 모두 끝났다. 하지만 난 또 일을 만들것이고 거기에 치여 바쁘다는 핑계를 댈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난 바쁜사람이 된다. 중요한것을 알지 못한채 계속 살아야 한다. PM 08:13
24
Jul 2007
음 근 20일이 지나도록 미투에 못 왔더니 친한친구는 하나도 없네요. PM 11:53
3
Jul 2007
내 블로그 글을 퍼가는 사람도 있네. 정작 내글은 구글블로그 검색에 나오지 않고 퍼간 글은 검색창 제일 위쪽에 있다. 오래 살고 볼일이야. P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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