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Day But TODAY!!
미투 이사갔습니다~ ^^ 오후 10시 15분
우왕… 이거이거… 너무 오래 방치해 놓았구나!! 오전 10시 13분
중고 전자제품은 살 때의 가격이 중요하지 않다. 구매자는 그것을 알아주지 않는다. 오후 5시 46분
Olympus μ[mju:] 구입 예정. 오후 8시 58분
초보라고 해서 렌즈 선택에 제약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오후 8시 32분
이제부터 미투데이 글은 여전히 까칠한 누노씨 블로그로 배달됩니다. 오후 11시 29분
장관은 아무나 하나? 오후 7시 31분
믿지 말자. 카더라 통신. 오전 12시 31분
민주주의는 죽었다. 오후 10시 51분
이제 여름인가보다. 오후 9시 42분
미친소 오후 9시 10분
모닝콜을 부탁해. 오전 12시 51분
이게 봄인지 여름인지… 땀 뻘뻘;; 오후 8시 39분
친구 결혼식 축가를 불렀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축가라는 것을 불러보았지만… 역시 축가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누군가 부탁한다고 해도 선뜻 응하기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신부가 눈물 지을 때는 보람도 느꼈지만… ^^ 오후 7시 25분
거북이 터틀맨의 사망 뉴스. 충격이다. 오후 6시 44분
겨울 다 가고 봄이 왔지만, 아직도 메밀묵 찹쌀떡 장수가 있구나. 오후 10시 35분
화이트데이가 지났다. 상술이니 뭐니 해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면 미안해지는 것은 사실… ㅠ.ㅠ 오후 12시 1분
대학로 몽상 스튜디오 다녀왔다. 원래 오후 1시에 모이기로 했는데 2시에 겨우 모여서 촬영을 시작했다. 그나마도 3시부터 단체 렌탈이 있다고 해서 한시간 밖에 못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 촬영이라 좀 어색했다. 오후 11시 54분
이거 뭐… 날씨가 왜 이래? 아침부터 진눈깨비가 쏟아지는구나~ 얼쑤~* 오전 8시 35분
전지한님의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이 드디어 2월 29일자로 발간. 더 늦을 줄 알았는데… 어쨌든 주문 완료. 오후 4시 45분
NUNO님은 2007년 4월 19일부터 8명과 9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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