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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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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v 2009
이 실험은 아주대학교 연구실과 KAIST 신경물리연구실 공동으로 미투데이에서의 메시지 확산에 대한 연구 실험입니다. 실험에 참가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금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AM 12:07
19
Sep 2009
이제 다시 미투 봉인.. -_- PM 08:03
아오 졸리고 배고파.. 둘 중에 어느 것을 해결해야 하는지 참 애매하게 고민되는 시간 새벽 4시 AM 03:58
확인해 보고 싶은 통계 3 : '88만원세대'는 누가 사고 누가 읽었을까? 20대들이 88만원세대를 읽었을까? 읽었다면 어떤 생각을 한 걸까? AM 03:56
확인해 보고 싶은 통계 2 : 17대 대선 투표 안한 인간의 대선후보 지지율. 만약 그 부동층에게 '억지로라도' 투표를 시켰다면, 누구의 표가 더 많아졌을까? AM 03:55
확인해 보고 싶은 통계 : IMF 이후 개신교도 숫자. 내 기억에 90년대의 개신교는 '부의 축적'을 포장해주는 최적의 이데올로기였고, 지금도 그러함. 그러나 지금은 포장조차 필요없는, 그야말로 물신이 지배하는 사회가 아닌가. AM 03:54
람보의 삶 AM 12:35
17
Sep 2009
생각해보니까 2004년까지는 시험에서 떨어져본적이 없는데 그이후로는 붙어본적이.. AM 11:56
학교 들어가서부터 제일 싫어한 과목이 수학과 한자. 지금도 변함이 없음 AM 01:42
16
Sep 2009
패션지 기자를 하던 모씨의 블로그(아는 사람은 아니고)가 검색되서 보니, 기자를 때려치우고 한의대를 갔다. AM 03:04
15
Sep 2009
시험기간에 백분토론이 재밌어지는 것과 같겠지……. AM 12:09
취업시즌이 되니 급 미투 생각이 나는건 AM 12:08
5
Jun 2008
명바긔가 일찍 일어나는 얼리버드라더니 그 말이 실로 그러하다. 새는 샌데 오리.. 얼리 레임덕.. PM 04:35
28
May 2008
백만년만에 미투접속 난 역시 미투와 뭔가 잘 맞지 않아.. -ㅅ- AM 03:17
버스터K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AM 03:17
30
Dec 2007
올 하반기는 각종 공모전 및 인턴 탈락과 더불어 형편없는 학점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도다 ㅜㅠ PM 02:38
28
Dec 2007
명바기가 <정경유착 시대의 종언> 운운을 했다길래, 보니까 전경련 회장과의 간담회에서 한 말이네..정경유착을 끝내고 정경합체를 하겠단 얘기였다. 과연 명불허전(명바기는결코돈을비울생각이없다는뜻) PM 06:09
21
Dec 2007
'사구행' 좀비모임 아니 조모임에서 왕따당하는 중인데(타의에 의한 조직에의 미참여는 생전처음) 잘하고 있는건지 완전 걱정됨 PM 02:37
젠장 쉬프트 누르다가 엔터쳤다 -_- 자긔랑 쫌 놀고 집에 와서 웹써핑쫌 하다가 지금까지 잤다 꺄하하하 PM 02:36
시험은 그까이꺼 대충 모드로 일관.. PM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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