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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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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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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한때 몸담았던 직장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나오기 참 잘했다는 생각과 다른 한편으로는 좀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겹쳐진다. 하긴 다닐때에도 오래못갈거라고 예상했지만 너무 빨리 지는것 같다. P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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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너무 빡쎄졌네.. 담배피는 시간도 지켜야 하고.. PM 03:51
구미 출장. 내일은 비도 온단다. 얼른 끝내고 올라와야지. AM 08:16
집에와서 야근. 덴마크 사람들 발음 알아듣기 힘드네… AM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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