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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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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자고 일어났더니 입술이 퉁퉁 부었다. 꿈속에서 랩이라도 한 건가; 18 hours ago
10
Feb 2012
이유를 뻔히 알아도 어찌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PM 06:56
아침 운동을 거르는 날은 어김없이 늦잠에 지각이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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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스위밍]+11일 차. 3인조 야간수영단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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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오리떼스위밍+피트니스] +번외편 : 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최근에 확실히 식탐이 줄고 먹을 수 있는 양도 반절로 줄었다! 근육량이 늘어서 위장을 압- _-박하나??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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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피트니스]+7일 차. 엉덩이에서 불꽃놀이가!! 김제닥님이 아니니까 오해는 마세요! AM 08:20
7
Feb 2012
[오리떼스위밍]+10일 차. 배영의 길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AM 08:56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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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피트니스]+6일차. 이번 주도 아무쪼록 열심히! AM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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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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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선 역시 게장정식이죠! PM 02:43
[오리떼스위밍]+9일 차. 오늘은 양팔을 모두 사용해보았어요. 호흡이 참 쉬워졌다능~ A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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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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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겨있는 건 좋은 데 꾹꾹이는 하지마라, 이 가득한 녀석아~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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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손에 쥔 기분이다. 바깥온도같은 건 난 모르겠다.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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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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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어!! PM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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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로는 여간해서는 올라오지 않던 장영국이가 뜨신 방바닥에서 자니까 '보노보노자세'로 바로 옆에 뙇!! 아웅 감격 ㅠㅅ ㅠ AM 09:33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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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보고있나? P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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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피트니스]+5일 차. 운동으로 결리는 몸은 운동으로 풀어주자~ AM 07:18
31
Jan 2012
야근하느라 하이킥 못 봤어욤 ; ㅅ; 시청하신 님들하~ 간략한 줄거리 좀 굽신굽신 P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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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ㅇ ㅣㅃ ㅓ~ PM 03:26
2:48 현재 홍대 눈 내리기 시작. PM 02:49
[오리떼스위밍]+8일 차. 감기기운이 살짝 있어서 몸 사리면서 첨벙첨벙. P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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