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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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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r 2011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보는 내내 힘들었어(무서워서ㅠ) 이 영화를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한 리뷰가 있는데 함 읽어봐~ 추천! PM 12:45
27
Oct 2010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PM 04:12
26
Oct 2010
아 이젠 진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싼옷은 못사입겠다.. 간만에 인터넷 쇼핑 좀 했다가 죄다 반품크리.. PM 12:05
25
Oct 2010
참.. 이런 말은 백화점에서나 쓰는 줄 알았는데.. 부문장 비서한테 메일왔는데 “이번주 상무님 일정이십니다” 아 그러시군요.. -_- 씁쓸.. PM 02:42
19
Oct 2010
화가 나면 눈물부터 흘리는 버릇 고치고 싶다.. 오늘 회사에서 울지 않으려고 눈 부릅뜨고 있느라 힘들었다. PM 08:27
15
Oct 2010
나도 점점 꼰대가 되어가는 걸까. 나보다 늦게 입사한 후배의 말과 행동을 보고 '왜 저렇게 프로근성이 없을까 ㅉㅉ' 하고 생각하다가 화들짝 놀랐다. 내가 입사 초기에 이해할 수 없었던 선배들을 그대로 닮아가고, 조직의 잘못된 점을 당연하다 생각하게 된 건 아닌가 해서. PM 03:26
요새 좀 여러모로 만신창이. AM 08:59
14
Oct 2010
난 GMF와는 인연이 없나보다.. 작년엔 예매 다해놓고 독감 걸려 못 가고, 올해도 다리 다쳐서 못 가고.. 에효.. AM 09:28
12
Oct 2010
오늘 병원에서 고압산소치료라는 걸 했는데, 고압산소를 주입하는 둥그런 캡슐(마치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것 같은)에 들어가서 30분 동안 있는 거다. 치료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머리가 맑아지고 피로가 풀리는 기분!! PM 01:36
11
Oct 2010
별다른 급한 일이 없는데도 주말출근한 직원이 더 충성스런 직원 취급받는 이런 회사따위. AM 11:05
6
Oct 2010
아는 언니가 “씨엘 왤케 예뻐졌어?” 라길래 “원래 예뻤어!!” 라고 말했더니 돌아오는 대답 “야….. 솔직히 그건아니다…”라며 보톡스 맞은 것 아니냐며-_-;;; 에효…그래도 우리채린이 예쁜걸 알아봐주는 사람이 많아진 게 어디야.. 작년엔 내눈에만 예쁜 줄 알았지.. AM 10:32
5
Oct 2010
남이 똥싸서 뭉개 놓은 거 정리하라고 하는 게 제일 싫다. 도대체 왜 내가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용도 전혀 모르는데!! 다른 할 일도 태산인데!! AM 09:59
4
Oct 2010
병원 들러 출근하는 길.. 우리나라 지하철엔 계단이 참 많다는 걸 새삼 느낀다. AM 11:09
3
Oct 2010
3박4일 큐슈 여행 갔다가 오늘 새벽에 복귀.. 여행 자체는 좋았는데 부모님 모시고 다니느라 힘들었고 다리 좀 다쳤음. PM 10:23
28
Sep 2010
GMF 최종라인업 나왔구나. 이틀 다 가고싶은데 내일이 되어야 내가 갈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있을듯 ㅠ PM 08:10
26
Sep 2010
할일이 많은데 집에서는 도저히 집중이 안돼서 집앞 투썸왔다. 무려 9일간의 연휴동안 할일은 마지막날에 몰아서 하는 쎈스..ㅋㅋ PM 12:14
17
Sep 2010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사람들은 내게 '해결사' 역할을 기대하는 것 같다. 아마 내 성격 탓이겠지. 근데 가끔은 무지 피곤하다. ㅠㅠ PM 06:55
명절연휴 전에 잡다한 일을 많이 처리해야 해서 힘들었던 하루. 휴우~ PM 06:30
16
Sep 2010
15
Sep 2010
나 어쩌다 아이폰 전문가가 됐지;; 아이폰4 구매한 사람들의 질문에 답하느라 업무가 마비될 지경;; 회사 선후배에 친구에 학교선배에 발레학원 선생님까지..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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