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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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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회사가 내게 주는 돈보다 내 등골을 더 많이 빼먹으려고 한다. 입사 초기에는 별로 하는 일도 없이 월급을 받는 것 같아 불안했는데 요즘은 아니다. 이미 손익분기점을 지난 것 같다.

오후 4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