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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hO D-104. 내 역량을 시험해보자. 충분히 달궈 주리라.
A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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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증오, 불신, 갈등, 오해. 결국 남 상관없이 혼자서도 잘하는 게 대수. 그래, 네트고 뭐고간에 좀 줄여야겠다. 결국 사람들뿐이고 그들에게 익명으로 부딛쳐 남는 건 냉소뿐. 공부나 하자. 후회하지 않도록. 미칠듯이.
AM 02:04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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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의 차이로 인한 On과 Off의 괴리. 여러 자아의 혼재가 만들어낸 앙상블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든다. 나는 그런 갈등을 (해결하지 않고) 버려 버린 지 오래이지만.
AM 01:5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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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omise myself to treat myself and visit to a nearby tower…
AM 01:4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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