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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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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세상은 어째 건드릴수록 망가지는 뜯어놓은 전자제품 같다. 그것도 건드리는 사람이 숙련공이 아닌 경우가 많네. 가끔은 내가 판타지 속에 사는 것 같다니깐. PM 05:16
새로운 공간에서의 새로운 자아. 평행면이 아닌 두 면은 언젠가 만날 수밖에. 만나서, 모두를 혼란에 빠트리겠지. PM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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