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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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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l 2007
겹겹이 쌓인 스트레스에, 오늘 집에 와서 울어버렸다. 울고 싶어도 안 터지던 눈물이, 이렇게 시원하게 터지려고 몇년간 별렀나 보다. 이렇게 끝없이 울어본 건 처음인 것 같다. AM 04:38
21
Jun 2007
그 잘난 “생각”이라는 거, 좀 체화좀 시켜보시지? PM 11:41
14
Jun 2007
6월 7일 고3모의고사. 풀었더니 언어 개발리고[...] 딴건 신경안씀 언어 이거 뭐야-_-ㅠㅠ AM 12:46
13
Jun 2007
What I learn in this school? Don't believe anything involved with anyone before you 'know' it. PM 10:48
10
Jun 2007
그래, 내가 다 짊어지고 살아야지, 어쩌겠냐. 세상엔 어른들도 별로 없는걸. PM 04:52
8
Jun 2007
제발 날 살려줘. 놓아줘. 미칠 것 같아… PM 09:39
7
Jun 2007
It's a man's, man's man's world~ AM 12:46
I don't wanna be anything other than I'm trying to lately AM 12:43
6
Jun 2007
I'm alone because I want to. AM 12:31
5
Jun 2007
I think that one's morality has to be in the core, not in the surface. Persona is not a master solution for that kind of situations. PM 09:54
3
Jun 2007
이황정신만큼 편한 사고방식이 없다. 낄낄 PM 08:02
30
May 2007
국기에 대한 맹세 개정?-_-; 그냥 없애버리지 왜그래. PM 03:59
25
May 2007
Give me the courage to do not surrender to this originless suffering… PM 11:10
Whether I like it or not is none of your business. Go Away, intolerance. PM 11:04
The cameras that cannot see themselves-It's all I feel about them. But sure, there are some diamonds, and charcoals that are seen to be diamonds, too. PM 10:53
13
May 2007
나는 일반적으로 남성 보컬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 재생목록만 봐도 그건 바로 보이는데, 내가 듣는 앨범 중에서 남성 보컬인 것은 비틀즈 하나, U2 하나 해서 두개 뿐이다. 이건 단지 취향일 뿐이다. 취향에는 권유는 할 수 있지만, 태클은 할 수 없다. AM 08:19
12
May 2007
내가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공부는 좋아서 해야 한다. 설령 그 것이 나중에 원동력으로서 충분하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싫어하는데 억지로 끌려가서 하는 것보단 낫다. 좋아서 한다면 학원이 10개이든 15개이든 무슨 상관이겠는가. 문제는 좋아하지 않고 이끌리는 경우이다. AM 08:54
11
May 2007
너네의 핵심적인 문제점은,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걸 '아직 덜 맞았군'으로 해석한다는 거야. PM 04:48
5
May 2007
진지한 글에 오타가 있으면 참 웃겨진다[...] PM 06:50
3
May 2007
Major가 아니란 것에 감사할 때가 많다. AM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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