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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Aug 2010
lakkung 누나! 내년 설에 싱가폴 가면 누나 만날 수 있어요? 에어아시아 인천 취항 기념 프로모션 해서 KL로 싸게 들어간 담에 싱가폴 들어갈까 생각중ᆢ AM 02:14
22
Jul 2010
응! 나 그래서 초ㅡ부어있어ㅠㅠ근데 그보다, 양양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니 정말 눈물이 부은 볼을 적시는구나ㅠㅠ AM 01:31
21
Jul 2010
얼굴 붓기 빠지는데 도움되는 비방,특효약ᆢ 뭐든 아시는 분 전수 부탁드립니다. 굽신~ AM 10:36
2
Jul 2010
트위터 vs. 미투데이 PM 10:39
6
Nov 2007
다음 주 일정 정말 최악;; 꺄아~ 근데 왜 자꾸 더 꾸려질 것 같지? 꺄아~ PM 06:36
5
Nov 2007
아.. 504동에서 해야 되는 실험은 자꾸 미루게 되는 게 문제.. 오가기 넘흐 귀찮아욧 PM 11:27
3
Nov 2007
진짜 왜 11월에는 빨간 날이 한 날도 없는겨.. ㅠㅠ AM 11:20
31
Oct 2007
아 작업 효율 정말 떨어진다.. AM 01:54
25
Oct 2007
실험하며 즐기는 차가운 쐬주 한 잔의 여유. 크으~! AM 12:53
24
Oct 2007
먹은 것도 없는데 배가 자꾸 부풀어 오르는 걸 보니 얼마 전에 꾼 똥꿈이 로또대박꿈이 아니라 태몽이었던 게로구나. 에헤라디야. PM 09:34
실험 결과가 잘 나오면 정말이지 피로가 싹 가시고 환희와 의욕이 가득 차오르는 느낌이다. 지구상의 사람들 중 누구도 아직 모르는 것을 내가 제일 처음 알게 된다는 것, 이게 science의 묘미가 아닐까. 꺄훗! 다만 한 번 잘 되기 전 열 번쯤 좌절한다는 게 문제;; AM 04:46
23
Oct 2007
진짜 실험실이 붙어 있던 때가 좋았다. 위 아래 오가면서 버리는 시간도 없었고, 눈에 보이지 않아서 동시에 여러 실험을 벌이지 못하는 일도 없었다. 정말이지 실험실이 계속 붙어있었으면 졸업까지의 시간이 30%는 단축되었을 것이다. PM 05:14
난 왜 잠을 안 자면 머리가 가려울까? AM 07:07
정말이지 난 수명의 1/4가 줄어드는 대신 잠을 전혀 안 자도 매일을 멀쩡히 살도록 할 수 있다면 주저없이 그 길을 택할 것이다. AM 03:56
실험반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벌써부터 의전 진학이 목표라는 애들이 여럿. 1학년 때 부터 많은 가능성을 차단해 버리는 게 안타깝다. 똘똘한 애들일 수록 더 그런다는 게 아쉽고. 의사가 되든 고시를 보든 직접 많이 경험한 것에 근거해서 스스로 판단을 내리면 좋겠다. AM 12:56
22
Oct 2007
집중해서 공부나 일을 하다가 딱 끝내고 나면 glucose level이 급감한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그 때 식욕을 참는다면 다이어트!! but, glycogen, 나아가 fat의 glc로의 전환 속도는 비교적 느리단 것이 문제. 다이어트는 역시 쉬운 게 아니다. PM 08:40
아.. 왜 이렇게 해야 할 게 많은거야.. 문득 급짜증모드;; PM 05:24
밤을 새우다 보면 하루 구분이 모호해 진다.. 토요일 밤을 연구실에서 지새우고 08:05AM에 퇴근했던 오늘.. 20일이었는지.. 21일이었는지.. 22일이었는지.. @_@ AM 02:40
주거래은행 변경을 계기로 현재의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점검. 몇 가지 조정이 필요하겠지만 일단 시급한 건 수지의 불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점. 최소한 월 20만원 이상의 추가 수입이 필요하다. AM 02:38
21
Oct 2007
me2day 맘에 들어. A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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