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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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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오랜만에 “외롭다” 라는 느낌이 드네. 갈때가 되서 그런가. PM 02:55
로봇이 집안청소를 해주고 요리를 해준다. <-> 로봇이 사는 집에 내가 애완동물이다. PM 02:53
공연도 끝났고 미국에 나혼자 있고 누구한테 잘보일 일이 없으니 내 몸과 함께 외모가 긴장을 풀었다 -_- 방금 거울을 봤는데 내가 내자신한테 조금 민망했다. 역시 항상 긴장을 해야해… PM 01:01
아 그리고 누군가의 스타일을 따라할때는 최대한 기타와 톤까지 맞춰서 따라하는것이 좋은것같다. PM 12:40
기타리스트마다 스타일이 있는데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가지기 힘든 지금같은 때에는 일단 모방으로 시작하는것이 가장 좋다… 단순한거를 따라하면 좋겠지만 현재로썬 Muse의 스타일을 모방하고있는데 가장 중요한건 시도때도 없는 슬라이딩과 갈기는것같지만 정확한 하모닉스. PM 12:40
응급실 갔다온 청구서가 날라왔는데 548.42전이 나왔네 무슨 소독약을 금으로 만들었나요?!?!?!?!?!?!?!? AM 10:47
저는 밥을 다 먹고 숟가락을 딱 내려놓을때부터 저의 집중력을 뺏는 포만감이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적게 먹으면 되는거였구나) . 소화를 빨리 되게 하는 여러분의 노하우가 있다면 뭔가요? AM 10:05
생각해보니까 지난번에 응급실 갔을때 키랑 몸무게를 나한테 물어보더라. 거기 병원이잖아. 왜 직접 안잰거지. AM 09:57
사는건 잘살아도 피곤하고 잘 못살면 더 피곤해서 어쨌건 피곤한건 마찬거진데 좀 덜 피곤하기 위해 잘살아야 하는 거라는 생각이 문득 머리를 스쳤다. A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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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자랑스럽게 해주는 소소한 것들. AM 06:33
Noblesse oblige 라는 말의 어감이 난 싫다. giving back to society isn't, and shouldn't be an obligation, it's a privilege. AM 04:47
이거 좀 괜찮지 않음? 누가 나 생일선물로 이거 사주면 좋을듯 (설레발) AM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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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님하가 주신 레시피. 요리제목 : 이름도 묻지 마세요 성도 묻지 마세요 국적도 묻지 마세요 그냥 드세요. A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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