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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Oct 2011
오랜만에 딩굴딩굴 in 방콕 PM 01:46
18
Sep 2011
토마토 은행, 너마저…..ㅜㅡ PM 12:57
4
Sep 2011
2년만에 이사준비, 내방하나 정리했을뿐인데 재활용쓰레기 빼고도 50리터봉투 4분의3…뭘 이리 많이 주워모은거지ㄷㄷㄷ PM 11:05
8
Aug 2011
앗 깜짝이야..타는 냄새 나길래 과도한 사용을 못참고 선풍기 모터가 타버린줄 알았네;; 이 시간에 밖에서 불피우는 사람은 누구여?!! AM 12:13
1
Aug 2011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슬럼프에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이다. 이러다 잘하면 친구먹겠는데?? AM 10:22
13
May 2011
어디든 가고싶다…회사만 아니면 돼…어디든… AM 01:49
8
May 2011
상록수역->북악스카이웨이->삼청동->구로->안산 의 대장정. 도대체 오늘 몇시간이나 운전한거야? AM 01:52
5
May 2011
윗사람 한마디에 일주일만에 신규기능을 구현해야하는 이 상콤함이란… AM 01:26
1
May 2011
아…새벽에 미친듯이 배잡고 눈물흘리며 웃었네. 역시 무한도전은 대박이야. 낄낄낄 AM 02:53
30
Apr 2011
번쩍~!! 번쩌적!! …꽈릉!! 우르릉!!쾅쾅!!! 우르르르르… AM 01:04
23
Apr 2011
마중하러 인천공항에 왔다. 역시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는구나 PM 03:54
18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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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벚꽃비가 휘몰아 치겠구나~ AM 11:19
17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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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자전거 나들이를 갔다왔다.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은날. 낯선곳에 처음 갔을때의 두근거림을 다시 한번 느껴볼수만 있다면… AM 01:02
11
Apr 2011
메신져로만 이야기하면 '아XX 짜증나게시리…' 이러다가도, 얼굴을 맞대보면 의외로 괜찮은 사람이 꼭 있다. 역시 디지털 만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 PM 05:18
10
Apr 2011
me2photo
홍대 찰리브라운 카페가 요기 있었네~ 사방에 스누피거 잔뜩!! PM 04:07
7
Apr 2011
오래간만에 거울을 보았더니, 어디서 제대로 곰삭은 아저씨 한마리가 보이누나~ AM 01:07
5
Apr 2011
방전, 충전이 필요합니다. PM 09:21
4
Apr 2011
연봉 카더라 얘기가 돌아다니는 구나. 내 정말로 그만큼 준다면 뼈를 묻겠소~!! AM 12:24
1
Apr 2011
친한 사람이 만우절 장난치는건 받아줘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만우절 장난을 칠땐 울컥울컥…어느새 이만큼이나 마음의 여유를 잃었던가. PM 01:00
30
Mar 2011
회사에서 알게된 감사주도개발 TDD읽는 사람이 즐거워지는 코드 작성법. 남몰래 소스에 심어볼까? ㅋ P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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