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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Dec 2011
전~ 혀 공감 안되는 말투드ㅏ. AM 01:04
가끔 너무하다 싶드ㅏ. AM 01:02
12
Dec 2011
아아아아아아 정신차려 P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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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톤 콘서트 다녀왔지요. 이장원은 여전(?) 합디다 … ㅋㅋ AM 01:45
1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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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혀있는 책들을 보며 양심상 오늘은 한 권 읽어줘야겠다 싶어 자리잡고 누웠(??????) PM 01:34
일요일 같은 일요일이드ㅏ. PM 12:12
개기월식. 멋지구만 +_+ AM 12:30
1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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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도 카렌. PM 01:51
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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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구만. 월페이퍼 완성. with Karen AM 12:50
30
Nov 2011
유봉님이 월요일 새벽 7시 마다 맑음이면 산책하기 알람을 만들었습니다. (Ready get set go) PM 05:50
유봉님이 월요일 오전 7시마다 서울 맑음이면 산책하기 알람을 만들었습니다. (Ready get set go) AM 02:54
15
Nov 2011
우옷 me2night 당첨… PM 09:48
5
Nov 2011
스케치북은???? AM 12:20
4
Nov 2011
조한량임미드ㅏ. AM 03:33
진심을 허세라고 여기는 당신에겐 무엇이 진심입니까. A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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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페이퍼. AM 03:27
3
Nov 2011
[MEET2011] 신나는 파티 me2night에 참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PM 04:04
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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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10월 이구나. PM 09:53
[미투 네임택] 고등학교2학년 때 미술학원 친구들이 붙여준 닉네임. 그 때 한창 신화의 이민우를 좋아했었는데 이민우가 자기 본명은 이민봉 이라고… 그래서 나도 봉을 붙여볼까 했는데 친구들이 아주 잘 어울린다며 이제부터 유봉으로 부르겠다고 반 강제로 나에게 주입시켰음 PM 08:07
17
Aug 2011
자면서도 피곤한 꿈을 꿀 때가 있다. 오늘 아침이 그랬다. 그 중 하이라이트는 손바닥 만한 곤충을 잡아 비틀어 해부하면, 그 안에 물렁한 알 같은게 있고, 그 알을 또 깨면 거기에…………..열라 귀여운 피규어가 있었다능 =_= PM 10:44
햇빛좀 보고싶고나 ㅠ _ ㅠ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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