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a fairweather Wimbledon fan.
뭐 조셉, 윌이랑 시아버지 퇴직파티 다녀왔다. 윌 없었으면 무지 심심했을 듯. 에잉 노랑 얼굴이면 무조건 다 같은 얼굴이라고 생각하는 촌양놈들 재섭서. 조셉양엄마가 입양한 애들이 한국애들인데..'어 너 어릴 때 입양됐을 때 기억난다.'라고 하는 것들 초재수없음. 오후 9시 42분
윌이랑 톨리도에 왓ㅅ다. 윌은 foreign services exam 보는 중, 나는 마실개념으로 와서 도서관에서 독어 공부 중. 오후 3시 20분
현재 기온16도. 기차소리, 자동차소리, 초여름. 사람 뭔가 설레이게 하는 것들. 내일 시아버지 퇴직파티에 안 가고 윌과 오하이오에 갈 거야. 오전 1시 9분
jan님은 2008년 6월 16일부터 2명과 31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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