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에 애정을 쏟지 않는다면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 남의 일을 대신 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무슨 일이든 그 일에 흠뻑 빠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결코 내 일이 아니다.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고 사랑하려면 그 일을,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을 끌어안고 자야 한다.
10/08/11 23:37pm
네이버 워드 잠간 써봤다. 편집기 기능이야 잘 돌아가주실테고. 백팩이나 구글닥스 완전 빠이빠이할 수 있게 해주시려면, 문서 환경을 기존 워드보다, 인터넷이라는 환경이라는 걸 감안한 기능 배치 좀 해주시면 좋겠다. 가령 사이드바 메뉴 적극 활용. 아아 잘됐으면 좋겠다.
10/08/04 14:28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