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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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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me2photo
어릴적엔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보면 그게 왜그리 좋은지 막 그위를 걸어다녔는데 AM 07:12
6
Feb 2012
삼국 카페 성명서를 읽고… 아아 한줄기 희망이 한국에도 있구나. PM 09:53
5
Feb 2012
우오 새벽에 자다 깼는데 눈 엄청욌네 AM 04:46
31
Jan 2012
하긴 박정근 같은 사람도 트윗이니까 그랬지 그사람이 미투에 있었으면 그런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을지도… 맛있는 음식사진 올리고 그랬겠지… AM 09:19
며칠전에 있었던 트위터 블랙아웃을 보고 '그럼 미투는?' 했다. 아아아 검열은 물론이고 정부에서 요구하면 기록과 신상 다 내주지 않을까? AM 09:18
26
Jan 2012
녹색당 에 가입해놓고 '아 이게 뭐 별거라고..' 했는데 아직 반도 안찼구나. 5000명 채우기가 이리 어려운거구나. 해서 나도 홍보차 간만에 미투질. PM 04:54
24
Jan 2012
아 맞다. 아까 샤프론밥을 지어서 노란 김밥을 쌌는데 사진을 안찍었네 AM 12:43
23
Jan 2012
미투, 페북에 올라오는 떡국사진들에 자극을 받아 결국 슈퍼로 달려가 소꼬리를 사다가 고아서 떡국을 끓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떡국에 이것저것 올리는거 안좋아하여 사진은 생략. PM 10:39
22
Jan 2012
나의 런던 미친들이 떡국사진을 올린다. 아아아 서울이 아닌 런던에서의 설날 떡국 인증샷이라니. PM 10:05
배가 너무 고파서 아무거나 좀 주워먹다보면 힘이나서 제대로 밥을 차려먹을 기운이 난다. 초코렛이랑 과자 따위를 먼저먹고 밥을 나중에 먹게되는 이유. PM 02:45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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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비고 일어나 피타빵에 후머스, 요거트 홍차 먹는데 끝도없이 들어가네 PM 12:32
18
Jan 2012
Maroon 5 보다가 러브액츄얼리의 꼬마가 드럼 배우던게 생각났다. 아아 밴드란 좋은거구나. AM 10:52
7
Jan 2012
오 심지어 지금 지나가는중 AM 12:27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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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내일은 8시까지만 출근하면 된다! AM 12:12
20
Dec 2011
미역국 간보다가 혀데었다 PM 01:50
17
Dec 2011
런던의 겨울. 거의 매일 부슬비에 안개. 우울함 외로움. 웹상에 떠도는 런던의 겨울 이미지. PM 08:36
4
Dec 2011
우오 일하기 싫다 PM 09:01
2
Dec 2011
오늘 헤스톤 블루멘탈이랑 사진찍었음 ㅋㅋㅋ AM 12:27
29
Nov 2011
오 미투에서 분명 내 친구였던 사람이 한동안 안보이길래 그냥 미투 안하는지 알았는지 어느새 친구가 끊겼구나. 페북에서는 정말 흔적도 없이 지워진다지만 난 그사람이 내친구들 글에 덧글다는걸 봤을 뿐이고 PM 09:20
28
Nov 2011
아차! 이번달은 월급이 안들어오는구나! P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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