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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위해 한장더. 그리고 이게 연습이 되어서 그런지, 이제 미투포토로 사진 올리는게 너무 편해졌다. 시스템은 가만히 있었을 테니 내
마음의 문제랄까.
오후 2시 38분 (London)
me2mms me2photo 여긴 그래도 그늘가면 시원하다 해지면 춥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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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서부터 공감이 안간다. 서울날씨 좀무섭.
오후 2시 33분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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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rset house. 여행이 생활, 생활이 여행.
오후 2시 8분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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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의 한장면 같은 런던의 날씨. 시커먼 먹구름이 날가린다 곧 비가내리겠지 비에 날 씻을수 있을까. 우 쓸데없는소리.
오후 12시 22분 (London)
me2mms me2photo 이벤트 노린거라는거 너무 티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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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그림에 동그라미 쳐놓고, 바로 그아래에 no cycling 이라함은 타란겨 말란겨
오후 12시 18분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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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커피마시기. 항상 모든걸 담고싶은 마음에 결국은 사진이 별로 안이뻐진다.
오후 12시 16분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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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라도 '더워!' 라고 적은뒤 공감을 이끌어 내 볼까 잠시 생각했으나, 막상 여기가 별로 안덥다
오전 3시 29분 (London)
현재기온 1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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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키보드 자판이 아주 살~짝 다름에도 불구하고 적응이 잘 안된다. 왼쪽 쉬프트와 오른쪽에 엔터키가 좀 작다는것과, 작은 따옴표인가 어포스트로피인가가 왼손 아래에 붙어서 (작아진 쉬프트 옆) 그게 젤 불편하다.
오전 1시 47분 (London)
이기회에 외장 키보드 지르고 싶지만 역시나 재정적인 문제로 패스 다 적고 나서 느끼는건 항상 누구도 공감할 수 없을 이야기를 백날 적어봐야 미투는 제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