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뭔가 멋있는 글을 써야 할것 같은데. 허름하군. :-)
이제 버스(39-1)로 갈아탄다. 미투중독이야 중독 ㅋㅋ 오후 6시 40분
이거 미투중독인듯하다 지하철에서도 보내다니.. 흠.. 오후 6시 27분
마눌이 오징어 볶음해준단다. 집에 빨리 가야겠다. 오후 6시 2분
크크 lach가 가입했다. ㅋㅋㅋㅋㅋ 나한테 낚였군. 오후 5시 57분
BOXEE Demo영상이다 VirtualBox에다가 깔은 Linux에서는 제대로 안동작하는군 젠장. -_-! 오후 4시 47분
BOXEE라는게 눈에 띄였다. 뭔지 설명을 보면 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하면 좋을 것같은데.. 흠?? 과연 이런 완전 retail을 하려 할까? 오후 4시 44분
오늘또 지각이다 왜 난 매주 월요일 지각을 할까? 아마도 CSI때문인듯. 쩝. 어제는 타임머신 TV에 녹화해 놓은 뉴스후까지 보느라고 :-(… 오전 10시 19분
ultracat님은 2007년 10월 3일부터 4명과 2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