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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시간이 충족된다고 해도 마음이 젊지 않으면 갈 수 없는게 여행이다.
오전 10시 19분 (Seoul)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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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로 작성했던 CV를 LaTex으로 다시 바꿔야겠다. Pages로 한게 이쁘긴 한데 뭔가 아쉬운 느낌. 예전에 LaTex으로 만든게 있었는데 어디갔나. 이쁜 템플릿 없나. 일단 이것으로
오전 10시 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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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쓰는 돈중에 20만원 절약해서 그 돈 모아 여행가야지!
오전 9시 48분 (Seoul)
여행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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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교보 핫트랙에서 구입한 연장통 원래는 12000원인데 B급으로 6천원에 구입. 인조가죽인지 부드럽고 좋다. 싼티 안나서 좋네. 어제 봤던 서점 아이쇼핑
오전 1시 36분 (Seoul)
서점 문구 사진 GR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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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법칙의 또 다른 해석으로 '나' 혼자는 책임지고 싶어하지않는 인간의 이기적인 심리를 담고 있은듯 하다. 3명이상의 다수가 하다보면 이거 해도 되겠구나 하는 심리적 의안을 얻게 된다.
오전 1시 25분 (Seoul)
TV s/의안/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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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황에 종속돼 있는 사람이지만, 소수가 전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능동적인 행위자다. 그걸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있죠”
오전 1시 16분 (Seoul)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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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언급은 없지만 전경들이 시민들에게 가하는 폭력적인 행동의 근원이 이런 상황적인 설정때문이라고 말하는것 같다.
오전 12시 57분 (Seoul)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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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나서지 못하고, 타인이 움직이면 같이 간다는 것. 독립적인이고 주관적인 생각과 행동의 결핍. 우리는 너무 타인 의존적이다.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라는 변명만.
오전 12시 49분 (Seoul)
TV 상황 군중심리 s/독립적인이고/독립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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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느낀 놀라움은 안철수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다. 정말 진실은 오리무중이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면 그나마 긍정적인 효과는 있으니 좋게생각해야겠지.
오전 12시 0분 (Seoul)
끙 위선적 세계 모든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