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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 Good by E-Sens with Simon Dominic and Minos
오후 10시 16분 (Seoul)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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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말했지 샘물이 되어 달라고
너는 작은 돌이 되어 영원히 잠겨 있겠다고
그러나 덧없는 사랑 이별의 아쉬움만이
씁쓸한 술잔에 담겨 나를 울게 하네요 / 송골매1 '외로운 술잔'
오후 10시 4분 (Seoul)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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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내게 남긴건 차디찬 술잔과 눈물
이대로 아무말 없이 아픔을 갖자
누구도 채울수 없는 마음은 빈잔과 같이
허공을 맴돌고 있네 사랑을 비워 둔채로 / 송골매1 '외로운 술잔'
오후 10시 3분 (Seoul)
가사 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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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데 ㅋㅋ / 같이해주신 미친들 감솨여. orz
오후 9시 30분 (Seoul)
끙 웃자고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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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보니 내가 미투 타자수구나? 아놔~~
오후 9시 24분 (Seoul)
끙 자중해야지 제발내일은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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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디테일에 집중하다 보면 결국엔 뭘 말하려고 하는지를 잊을때가 많다.
오후 8시 51분 (Seoul)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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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읽은 freakonomics를 다시 집어 들었다. 사실 차 트렁크에 처참하게 뒹굴고 있었다. 이놈의 페이퍼백은 누렇게 빨리 변한다. 책은 소중히!
오후 8시 17분 (Seoul)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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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커널이 오픈소스라는걸 종종 잊곤 한다.
오후 5시 48분 (Seoul)
MacOSX 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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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삼선 짬뽕을 먹으면서 “이것도 인연인데 한번 만나 밥이나 먹죠?”라고 포스팅 해야지라고 잠깐 공상을 했다. 가을 하늘은 이리도 푸른데 내 마음엔 겨울이 먼저와 있는것 같구나. 언제나 활활 타오르는 빙하기.
오후 12시 23분 (Seoul)
사나이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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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난관에 부딪쳤을때, 가장 논리적이고도 쉽게 취할 수 있는 조치는 포기다.” 그것이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취하는 조치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대다수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남는 이유다.
—Napoleon Hill
오전 10시 46분 (Seoul)
난간조심 머리조심 qu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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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어찌하다 상의 '지존'이듯 넘사벽이 두터워 보인다. 뭐 다 사람이 하는 일 아니겠냐만. 그리 대단할 것도 그리 깎아 내릴것도 없다고 본다. 그나저나 '장영실상'은 돈내면 된다능. 노벨상도 로비가 필요하긴 하다더만.
오전 10시 12분 (Seoul)
노벨상 후원회 장영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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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はアマチュア・サイエンティスト / 자신은 아마추어 사이언티스트.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는 프로들 한국에 많다.
오전 10시 7분 (Seoul)
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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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알짝 오늘 충격 먹은 일이 있었는데. 역시 여자들은 오동통한 너구리를 좋아 한다는 사실. 나도 요즘 살쪘다는 이야기 듣는데. 쿨럭.
오전 12시 50분 (Seoul)
사나이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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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I'm confused by what I think is really obvious. But what I think is really obvious obviously isn't obvious…” —Michael Stipe quotes
오전 12시 11분 (Seoul)
qu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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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ety exists only as a mental concept; in the real world there are only individuals.” —Oscar Wilde
오전 12시 9분 (Seoul)
qu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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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Gould / L.V.Beethoven - Sonata No.8 in C minor, Op.13 'Pathetique' / 참 좋다.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론 시리게 아프다.
오전 12시 0분 (Seoul)
cla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