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ut feeling
고고70 / 트럼펫 멋져. Cake이 생각나네. The Distance 오후 11시 28분
꽃보다 남자, 내조의 여왕 / 요즘 여자분들 갈등좀 하시겠다. 남자분들도 머리가 좀 복잡하시겠다. 담배, 술 소비가 더 늘어날지도. ㅋㅋ 오후 4시 29분
'내조의 여왕'과 묘하게 장자연 사건이 교차하는 구나. 거참 묘하네. 오후 3시 58분
아줌마들 눈물겹구나. 오후 3시 29분
웃긴건 인생을 살면서 사람의 혼을 빼앗을 만한 그런 DNA를 찾기가 힘들다는 것. 오후 2시 49분
늦었을 수록 더 워워워 하며 속도를 조절해야 할 때가 있다. 에너지를 천천히 고르게 안정적인 자세를 잡을 때까지 호흡을 가다듬고 지켜보기. 그리고, 때가 되면 가열차게. 오후 2시 47분
어떻게 요리왕이 되어보지도 못하고 요리를 논할것인가. 허허허 오후 2시 40분
어이쿠야 삼송 핸드폰 모델은 이미 낙점되었구나. 그런데, 자동차 메이커들이 타사제품만 나오니 자기들도 나오게 해달라 아우성 쳤을듯. 안보이던 차종이 계속 늘어나는군. 오후 1시 46분
오늘은 좀 쌀쌀스럽네. 운동 좀 해야지. 오후 1시 24분
영화 보고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던 박상원씨 가족들 보기 좋았다. Leica 카메라 둘러매시고 ㅎㅎ 왜 우리만 졸졸 따라다니시는지 ㅋㅋ 오전 1시 9분
Elegy by Jethro Tull / 청춘은 흘러가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제철 과일이 제일이듯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시간은 오늘뿐이다. 오전 1시 1분
Stationary Traveller by Camel / 비가 주룩주룩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이 땡긴다. 오전 12시 54분
한가하게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오전 12시 14분
영화 '푸시'는 배우들이 홍콩놀러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찍은 영화다. 오전 12시 6분
ulu님은 2008년 7월 28일부터 37명과 6,74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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