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미국 친구가 학회차 며칠뒤 한국 온다고 얼굴책으로 연락이 왔다. 어딜 데려가야하나. -_-; 그나저나 왜 얼굴책에서는 다른 이름을 쓰고 있지 이놈? ㅋㅋ 몇년전 동경에서 둘이 아무것도 모르고 가부키쵸 이곳저것 방황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빠칭코의 추억이랄까 ㅠ,.ㅠ
Lecture 24: eXtreme Programming / 선생이 이정도는 되어야지. 저정도 준비하고 고민하는 인간들 우리나라에 얼마 없지싶다. 카메라 돌아가야 정신차릴까.
어제 책 두 권 사왔는데 또 서점 가고 싶네 거참. 서점 좋아하는 여친 만들까 -_-; 서점에서 만나면 돈도 안들고 ㅋㅋ (이거 잘하면 '연애시대' 찍는거고 못하면 '서점 스토커' 찍는거? ㅋㅋ) 그나저나 하체 단련해야지 오래 서서 책보기 힘들다.
맥북 루트 파티션 startup 플래그 켜주고 다시 부팅하니 제대로 부팅이 되는구나. 휴 살았다~~ OPT키 눌러도 안나오던 파티션이 보이고 부팅도 오케이. S3에 밀어넣을 백업툴을 간단히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이거 무서워서 살겠나. 참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