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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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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일본작은마을에 살았던 무녀였습니다. 그당시에, 당신은일본작은마을에서 요괴들을 퇴치했었습니다.당신이인생에서 가장행복했던때는, 요괴의토벌에 성공했을 때이고,당신이인생에서 가장불행했던 때는,부모님이 요괴에게 죽었을때였으며…

오후 11시 54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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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여 솟아라 'ㅁ'/

오후 10시 20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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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수없는 그때 그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아무래도 다시 돌아갈순없어 아무런 표정도없이 이런말하는 그런내가 잔인한가요..제발 내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말아요 아무일없던것처럼 그냥 스쳐지나갈 미련인걸알아요.

오후 10시 9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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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철두번에 버스한번.타는데..이렇게 시간에 안쫓기고 느긋한 여정이 간만이거늘. 짜증나는일이 몇가지있었지. 마지막으로… 버스 내릴때 카드찍었더니.=ㅅ= '환승입니다.'

오후 7시 12분 (Seoul)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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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앉지않겠다ㅡㅡ번뜩

오후 6시 5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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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많긴했지만 노인네라 아무도건들지도기대지도않았는데 의자쪽으로계속 기대더니 결국 여중생일으켜세우고앉으시네 좋수? 좋아? 아나오늘더워서그런건지 왜이렇게 진상들만 눈에띌까

오후 6시 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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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작은게어찌나휘둘러치는지머리채로 얼굴맞았다 젊은게앉겠다고내앞으로팔꿈치내밀고 짧은다리를있는대로뻗어발로내앞을막고 때리기까지하냐 나 앉을생각도없지만 너미워서 절대너한테는안뺐기겠다 기필코

오후 5시 19분 (Seoul)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