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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언캐니와 첨만나는 자그니님
헉…벌써 수요일이다
식욕이 떨어졌을때는 역시 스팸 최고~!
항상 여름이 되어서야… '운동 좀 할 걸..' 하고 후회를 한다.
서점에서 책 구경도 같이 하고, 카페에 나란히 앉아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맘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서로 적어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환하게 웃어주는… 그런 사람.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이 이렇게 됐는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굶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밖에 나갔는데, 떡볶이를 팔길래 갑자기 Feel 받아서 그걸 잔뜩 사와서 배를 채웠다… 배가 부르긴 한데 뭔가 좀 -_-;
오늘 MDN 모임에 가서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 '김태희랑 어울릴 것 같아요.'
역시, 미투데이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거의 비슷하다. <a href=“”…… 후에 '안지워져!!'
왜 내 주변에는 친한 디자이너가 없을까. 죄다 개발자다. 아아.. 디자인이 필요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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