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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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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전화해서 네가 미투데이 만들고있냐고 물었다 11/04/04 17:58pm
내일 퇴사 11/03/03 13: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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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언캐니와 첨만나는 자그니님 08/07/11 22:48pm
헉…벌써 수요일이다 08/07/02 14:29pm
식욕이 떨어졌을때는 역시 스팸 최고~! 08/06/18 20:52pm
항상 여름이 되어서야… '운동 좀 할 걸..' 하고 후회를 한다. 08/06/12 13:39pm
서점에서 책 구경도 같이 하고, 카페에 나란히 앉아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맘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서로 적어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환하게 웃어주는… 그런 사람. 07/06/05 00:18am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이 이렇게 됐는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굶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밖에 나갔는데, 떡볶이를 팔길래 갑자기 Feel 받아서 그걸 잔뜩 사와서 배를 채웠다… 배가 부르긴 한데 뭔가 좀 -_-; 07/03/25 20:43pm
오늘 MDN 모임에 가서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 '김태희랑 어울릴 것 같아요.' 07/03/25 01:15am
역시, 미투데이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거의 비슷하다. <a href=“”…… 후에 '안지워져!!' 07/03/21 12:23pm
왜 내 주변에는 친한 디자이너가 없을까. 죄다 개발자다. 아아.. 디자인이 필요해 -_-;; 07/03/16 14:53pm
오픈마루 2번째 서비스 봄노트베타 신청 07/03/13 16:40pm

Follow RSS 언캐니 is sharing 201 stories with 19 people since March 1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