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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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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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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관한 오해 - 제가 IT계통 또는 웹관련 서비스 계통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저의 자기소개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의외로 소심합니다. ㅠ.ㅠ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지저깨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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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아빠노릇쫌! 하고 있나보다. 다행이다.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 40분 (New York) by isanghee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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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폴 라파르크의 게으를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게으른 프로페셔널 개발자이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9시 52분 (Seoul) by 화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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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고 편협한 생각들을 싫어하며 관대합니다. 그리고 항상 지적 호기심에 가득차 있지요. 예술과 학문을 사랑합니다.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오전 9시 43분 (Gyeongsang) by 상냥나긋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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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하고 건방지고 철딱서니없는 여자애입니다. 그리고 자기방어 기제의 무한을 달리며 때때로 혼자서 지나치게 심각해지곤 합니다.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오전 9시 43분 (Gyeongsang) by 상냥나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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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그런 생물을 좋아하지 않는 인간.-여자 인간은 고려하고, 고양이 저 따위 울음소리 싫어, 애기 울음도 아닌 것이.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전 5시 52분 (Seoul) by 지저깨비 .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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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사람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12시 51분 (Seoul) by 진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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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그래서 어른들이 많이 안먹는다고 혼내기도 해요.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오전 10시 43분 (Gyeongsang) by 재희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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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조급함과 초 무대책 양극단을 모두 가지고 있는 미투데이 만드는 만박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8시 33분 (Atlanta) by 만박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