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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Dec 2010
Crossed 라는 만화를 봤는데 이런 분위기의 만화가 더 없을까 찾는 중 PM 10:59
1
Sep 2010
변진섭의 노래를 요즘 자주 듣는다. AM 05:44
22
Jul 2010
구상해놨던 소설 초반부를 어렵게 써놨는데 갑자기 의욕이 사라졌음… AM 11:04
15
Jun 2010
지금 키우고 있는 캐릭터가 만렙을 찍으면 만렙만 6개인 훼인으로 등극. PM 06:04
16
Apr 2010
무한로그에서 발견한 문장하나 “여길 넘어오는 순간 넌 지옥을 맛볼 것이다. 소녀여” PM 05:43
16
Mar 2010
아침에 출근하다 문득 사는 게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심 먹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퇴근하면서 또 사는 게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쩝… 뭔가 재밌는 걸 찾아야 하는데 PM 06:07
18
Feb 2010
검지 손톱을 너무 짧게 깎은 모양이다. 손톱 밑이 아리다. AM 11:12
30
Nov 2009
여기 저기 가입한 서비스 들이 하도 많다보니 이게 정리가 되지 않는다. 날 잡아 안 쓰는 것 들은 다 탈퇴해야 하려나… 그러고 보니 트위터도 별로 안 쓰고 있는 듯 PM 03:40
26
Nov 2009
단 오니로쿠의 오욕의 꽃을 잠깐 읽었는데… 뭐랄까 좋아하진 않지만 궁금증을 참을 수 없다는 정도. 검은소설들이 급 땡김. PM 04:27
19
Nov 2009
왕완비라는 모델의 2년 전 사건이 지금에 와서 다시 회자되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그 양반은 어째서 노팬티로 갔을까? 저렴한 궁금증들이 솔솔 PM 12:35
30
Oct 2009
소주 1병 정도가 주량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마시면 소주 두 병. 이러다 정말 한방에 훅 갈 듯 PM 01:15
29
Oct 2009
소녀시대가 나오는 삼양라면 광고의 CM이 타이토의 버블보블의 BGM 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라이선스와 관련해선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정식 취득한 모양. 이제 왜 하필 버블보블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또… 소녀시대 멤버들은 저 게임을 알까? PM 06:39
오랜만에 편지를 썼다. 편지지에 정성들여 적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보내고 나니 뿌듯한 느낌… 편지를 받은 이는 어떤 느낌일까? AM 11:43
16
Oct 2009
어제 무리를 했나보다. 술을 많이 마신 건 아닌데 기분이 별로인 상태로 마셔서 그런지 아침에 늦잠에 술이 깨지 않아 오후까지 고생 중… 물만 마셔도 넘어오는 최악의 상태에 두통이 가시지 않는다. 언제 살아나려나 PM 02:34
15
Oct 2009
제도 3000, MIT 3000 같은 예전의 이름들이 문득 떠올라 찾아봤다. 마이크로 라는 회사는 사라지고 이제 이마이크로라는 회사가 이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샤프 쓸 일이 없지만 국민학교 중학교 때 저 샤프들 참 가지고 싶어 했었는데… PM 05:17
이번달 말에는 대하 소금구이를 먹으러 대천으로 … 빈 속에 식도를 타고 흐르는 쐬주의 화끈함이 기대 되는구나 PM 03:56
러브플러스의 커플랭크는 대체 어디까지 있는거지 PM 03:50
7
Oct 2009
아네가사키 네네 (맞나?) 의 성격 변경 성공. 누님께서 녹색 (TYPE-B) 셨는데, 데이트 안하고 메일 쌀쌀하게 보내다가 하트 채워 데이트 하니 그제서야 선택문 발생. 상냥하고 어른스러운 타입으로 바뀌셨는데… AM 11:47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 결국 날 새고 출근. AM 11:43
16
Sep 2009
아무래도 블로그 복구는 점점 더 멀어지는 듯. 어제 다시 연락을 해봤더니 파워 서플라이도 고장났다고… PM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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