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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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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eb 2009
엉부는 솔이옵빠가 보고잡따 미친 또루키년 … 훠이훠이 PM 05:46
31
Dec 2008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PM 03:18
감금 6개월째…어제도 노랑동수가 탈출을 시도했다.. 발자국소리에 문앞에서 대기하다 문이 열리자 냉큼 나가더니 위층으로 가버린다… 병신노랑동수.. 3초만에 끌려온다.. 나는 좀 더 지켜보겠다 PM 02:31
내몸에 지도가 희미해져가고있다… 큰일이다 PM 01:51
ungboo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엉부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50
ungboo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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