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처음처럼
부메랑을 아는가 던지면 다시 돌아오는 부메랑 던질땐 상대를 위협하는 무기가 될수 있겠지만 잘못던지면 던진사람을 해하려는 부메랑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 17시간전
높이 더 멀리 바라보는 하늘을 마음에 담습니다. 오후 11시 1분
우와 엄청난 양으로 내리는 눈 오전 10시 48분
의료보험비 왜이렇게 오른거야 올라도 어느정도지… 오전 10시 51분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걸까? 오후 5시 7분
진실로 다가서면 진실로 안받고 자기가 잘난줄 아는 사람 뭥미? 오전 10시 27분
뭐 먹을까? 오후 1시 11분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수 있는 그런 친구가 없다는것이 서글프다. 오후 12시 35분
어느때보다 이번의 차두리는 든든하던걸요.많이 성숙된 느낌 오전 9시 50분
드뎌 10월3일 생일선물 안받아도 좋아 두산베어스의 승리면 과분해 오전 11시 56분
이번 개천절은 추석과 내 생일과 개천절이 묶여있는 종합선물세트..아후 이런일이… 오전 10시 41분
여행 가기전의 마음과 갔다온후의 마음이 극과극이네 오전 10시 39분
25일 부산으로 가을여행 떠납니다. 오후 1시 36분
배고프다 오후 6시 26분
박진영이 쓴글에 토달지 말자.또다른 마녀사냥 주제만 될뿐이다.jyp엔터테이먼트로서 할일을 한것이겠거니 하지. 지레짐작 하지는 말자.지레짐작하는게 모든 사건의발단이 아닌지 한번 생각해봐야 하겠다. 오후 2시 20분
kr(퀵돔) 도메인 뭐 이렇게 등록비가 천차만별이야 오후 2시 2분
내사랑내곁에가 여가수 목소리로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그때의 그시간이 생각난다. 오전 8시 41분
참 시간빠르다. 오후 5시 19분
“여보세요” 가 “왜”로 바뀌었다. 발신번호때문에….!! 오전 10시 0분
10월이네 오전 1시 20분
Uni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6명과 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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