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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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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텍스는 빨라서 좋아 빨라서. 빠르기만 해 12/01/29 17:24pm
미치도록 떠나고 싶다 12/01/26 23:06pm
두껍고 견고해 서로에게 무겁고 부담스러운 존재감으로 남기보다는, 얇고 질긴 폴리에스테르 같은 사람이 되고 싶구나. 12/01/22 02:42am
시간 정말 빨리 간다 12/01/11 18: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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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정말 천사같아 ㅋㅋ 12/01/05 16:08pm
새해가 밝아오니.. 덜컥~~ 고민이 많아진당.. -.- 12/01/01 01:20am
이제 내년이면 삼십대 중반 ㅠㅠ 11/12/30 23: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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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히 잠들었다 ㅋㅋ 11/12/30 13:50pm
처음으로 반찬 주문해봄.. +_+ 맛있으면 좋겠다… 11/12/30 01: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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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를 구분하는 귀가 점점 사라진다~~점점 막귀가 되어가는듯~틈틈히 감성충전 종 하자! 멜론에서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Feat. 타루) - 에피톤 프로젝트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11/12/22 03:11am
밤톨티 젖뗀지 딱 한달째 되는 날이다.. 날 곁눈질하던 사랑스러운 모습 생생하네..ㅜㅡ 암툰 또 한단계 성장^^축 11/11/25 15:30pm
이 시간에 이러고 있어야하다니~지겹다 시험~지겹다~직장생활~ 11/11/08 03:5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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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일째 미니 델꼬 뱅기타고~ 11/11/07 21:01pm
마지막으로 참치 먹은게 언제인지 생각도 나질 않아. 11/10/24 14:54pm
운전할 때.. 제발.. 깜빡이 좀 킵시다.. 깜빡이.. 안전운전과 방어운전의 기본입니다.. 11/10/24 14:47pm
아 ㅜㅡ요즘 7~8시에 밤톨이랑 잠들어서 이런 엄한시간에 깬다 11/10/12 03:42am
멍하네 잠만 자고싶다 ㅡㅡ 11/09/26 17:18pm
아 뜨끈한 토속촌 삼계탕 땡긴다 11/09/26 17:17pm
오늘 하루는 정말 넘 길게 느껴진다 ㅠㅡ 11/09/24 21: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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