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2, 2009 다음날
12
Sep 2009
그래도.. 내리는 비를 피하며 나무밑에 서 있던 20분 정도의 시간.. 그저 빗소리만 들으며 보낸 그때의 기억은 오래남을 듯 AM 08:56
그리고 공원에 써 있던 싯구절을 절반쯤 외운 것이 나름 큰 성과라고나 할까.. 이육사의 청포도.. 내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AM 08:56
역시.. 카메라가 들어갈뻔 했다가 막판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RT clien_net님: 새 iPod 터치 분해를 통해 802.11n과 빈 카메라 슬랏 발견 http://bit.ly/8zY7F AM 08:46
모처럼 주말아침운동을 하러 나갔다가 갑작스런 비 때문에 홀딱 젖고 돌아옴 AM 08:46
hongss님 우와~ 감사합니다. ^^ 주소 입력했어요~ 책 재밌게 읽을께요.. AM 06:47

Follow RSS 은서기 is sharing 884 stories with 16 people since January 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