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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동네 카페에 앉아 모히토 한잔 마시며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중.. 진토닉의 세계도 참 재밌네요 PM 11:32
jaystory님 꼭 찾아볼께요 감사합니다 ^^ PM 10:32
오늘 한 일: 트위터 아나바다 파티에 가서 에그 구입, 용산에서 유무선공유기 구입, W Burger 50% 할인으로 먹음, 세종대왕 기념관 방문, DG111 세트 구입, 카페서 모히토 한잔 PM 10:18
MS도 Windows7, 인텔도 i7 그럼 애플도 스노우 레오파드(10.6)를 넘어 10.7이 나와야 할까요? ^^ PM 10:12
아나바다 파티를 통해 다시 구입한 에그 덕분에 아이팟터치를 아이폰처럼 쓰고 다니네요 PM 10:12
윈도우즈7에 가장 좋은 백신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전 Microsoft Security Essential을 설치해봤는데 잘 돌아가니 좋더군요 무료이기까지 하고.. PM 10:02
JBEKnoW님 알약이 많이 좋아졌나요? 처음 출시했을때 잠깐 사용했다가 지운적이 있어서.. PM 10:02
ludensk님 V3 시리즈 중에선 lite가 제일 가볍고 좋은 듯 하더군요 PM 10:02
jaystory님 avira는 처음들어봤네요 그렇게 똘똘한 놈이라니 한번 찾아볼께요 ^^ PM 10:02
rudycafe님 원래.. 위험하고 불편한데다가 비싸기까지 한것이 예쁘면.. 환장하게 되더군요 ^^;;; PM 09:52
결국 DG111 set를 지르고 묘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오는 중. 5개월 할부로 긁었으니 5개월간은 열심히 들어줘야지 PM 09:42
지하철에서 멋지게 잘빠진 LSD 픽시 바이크 발견. 하늘색 바디에 하얀색 드롭바, 기어도 브레이크도 없는 심플함.. 사진이라도 찍어놓고 싶지만 흑~ PM 09:42
인생에선 하고나서 후회하는것 보다 하지않아서 후회하는 것이 더 오래간다고 하더군요.. 그냥 DG111 세트를 지르렵니다 헐헐~ PM 09:02
sadfall님 교보문고에서 DG111과 함께 세트로 팔더군요 지를뻔 했다가 겨우 참고 돌아오는 중입니다 PM 08:52
교보문고 들렸다가 DG111 박스셋을 보고 혹해버려서 할부로 지를까 했다가 겨우 마음을 진정시키고 돌아옴.. 잘한건가 잘못한건가… PM 08:42
두산이 졌군요.. 아쉽지만 KBO에선 미소를 짓고있을 듯.. PM 06:42
loisatgoogle님 2급으로 승격되신거군요 축하드려요 머리치기 400회라니.. 전 200번만 넘겨도 헉헉댔는데 ^^; 그래서 아직 5급이에요 흑~ PM 06:32
오늘 참석한 아나바다 파티 성과.. 에그 1대, 책(아웃라이어) 1권, 아이팟터치 보호필름 3장, 맛있는 핫도그.. 이 모든걸 다 포함해서 69000원 ^^ #anbd PM 06:32
리바이스 회색 자켓도 탐이 났지만 사이즈가 약간 작아서 포기한게 아쉬움.. 다음 행사때는 나도 뭔가 기증해봐야겠다 #anbd PM 06:32
행사장에 보니 HP LX200과 텅스텐도 있던데.. 어느분께 낙찰되었을까?사실 좀 욕심부려서 다 챙겨오고 싶었지만 이미 원하던 에그를 손에 넣었기에 만족스럽게 포기를.. #anbd PM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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