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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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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r 2011
이렇게 작심하고 서비스이용을 중단하기로 맘 먹은 건 처음이라 좀 우울하네요. (따지고 보면 하이텔도 아직 사용가능하고…탈퇴하거나 중단선언한 건 처음;) 차마 탈퇴는 못 하겠고 그냥 '잠시멈춤'으로 해둡니다. 여러분 안녕히~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PM 10:11
13
Mar 2011
근데 사실 우리나라는 일본을 보는 시선과 대하는 태도가 다른 나라들과 다를 수 밖에 없다. 그건 인정하자. PM 11:50
TEST PM 11:09
12
Mar 2011
음 일단 저 같은 케이스는 V3가 아니라 지진의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V3가 큰 사고를 치긴 했지만 전 그 피해자는 아닌 듯. V3 직원이 원격으로 확인해줬습니다. AM 01:43
일본 사태를 걱정해주고 싶으나…집에 와서 인터넷을 하려니…솔직히 지금 일본 걱정할 때가 아니다. V3를 계속 써야되는지 생각을 해봐야겠다. 전화 모뎀 이래로 내 인터넷 역사상 단 한 번도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때문에 고생했던 적이 없는데 백신 때문에 이 고생이라니… AM 12:46
10
Mar 2011
난 오늘부터 지성 팬이야! AM 08:33
3
Mar 2011
염정아 얼굴도 이상하고 피부도 이상해. 배우가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길 바라는 건 내 욕심인가. PM 11:07
1
Mar 2011
광주 퇴촌에 있는 바베큐집 '고향마당' 사장 좀생이 마인드 최악. 손님에게 사과는커녕 변명으로 일관. 좋게 따지니까 오히려 훈계조. 아 불쾌해. PM 05:27
23
Feb 2011
고칼로리 먹고 싶다 PM 08:00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내일 m.net m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는데요; PM 06:24
21
Feb 2011
두산베어스 작년에 두산베어스 유료회원에 가입했습니다. 그 자격은 올해 자동으로 연장되는 건가요, 아님 새로 또 회비를 내야하는 건가요? AM 11:16
17
Feb 2011
좀 더 인연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혹시 페이스북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제 페이스북에도 종종 들러주세요. 트위터보다 친밀도가 더 높은 페이스북에서 여러분과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미투는 네이버에서 기한을 지정한 3월 16일부터 멈추겠습니다. PM 12:11
플레이톡에도 가입했다가 결국 예쁜 아이콘에 이끌려 미투를 선택했을 때만 해도 이런 날이 오리란 생각은 안해봤는데…그간 위로해주시고 축하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셨던 미친들이 제일 맘에 걸릴 뿐입니다. 온라인상의 인연은 결국 이렇게밖에 안되는 것인가 하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PM 12:11
이젠 미련이 남아도 작별해야 할 때가 온 것 같군요. 탈퇴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안녕을 고해야겠습니다. 처음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었던 시절, 저에게 초대장을 주셨던 니야님, 고맙습니다. PM 12:10
사람마다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죠. 특히나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고 강요하는 건 최악. 스마트폰을 쓰고 싶은데도 강제로 010으로 바꾸는 것에 반대해서 꿋꿋이 버티고 있는 것도 그 중 하나죠. 미투가 네이버로 넘어갔어도 버텼던 건 오픈아이디 때문이었습니다. PM 12:10
16
Feb 2011
오픈아이디 지원불가? AC… 미투데이에 여태껏 많은 일이 있었지만 떠날 생각은 한 번도 안 했었는데 갑자기 맘이 확 상하네. 진짤 떠나버릴까. PM 04:29
저 오늘 xx번째 생일이예요~! 엎드려 절받기 식으로라도 축하받고 싶음. ^^; 다들 축하해주세요~ ^o^ AM 08:17
11
Feb 2011
내가 이렇게 졸린 게 오노 리사의 노래를 듣고 있어서인가. 어쨌든 자정 전에 졸리니 너무 좋다. 빨리 자야지. 단 아쉬운 건 왜 금요일에만 이렇게 졸리는 건지. ^^; PM 10:45
유니클로 캘린더 앱을 설치해서 구글계정하고 연동시키려고 하면 앱이 종료된다. 훌쩍. AM 01:52
10
Feb 2011
movie
와 라푼젤 재미있다! 근데 난 좀 다른 결말을 기대했는데… P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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