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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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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r 2008
치즈가 듬뿍 얹혀진 샌드위치를 먹었다. 느끼해서 물을 한잔 마셨다. 왜… 야채는 안들어있었을까 ㅜ.ㅜ PM 05:06
왠지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우리 봄이를 만날 것 같은 예감. 늦어도 수요일엔 볼 수 있지 않을까? 두렵고 설레인다. PM 05:05
6
Mar 2008
아… 암껏두 하기 싫고 귀찮당! PM 03:40
지금은 연애중 PM 12:34
5
Mar 2008
역시 친구는 좋은 것이다. 어제 오래된 친구와의 추억도 오래오래 빛날 것 같다. ^^ AM 09:09
4
Mar 2008
오늘은 오랫만에 민수가 놀러왔다. ㅋㅋ 정체불명의 올리브 스파게티를 해먹기로 했다 쓰압~! PM 06:38
29
Feb 2008
나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오빠가 알게 해준 것. 소통 없이 답답했던 이 세상에 오직 나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과 영원한 사랑, 영원한 우정을 믿게 해준 오빠의 진실한 마음이었을까? 그런데 나는 오빠에게 무엇을 주었을까? PM 02:38
오늘의 목표는 마트가서 쥬스, 우유, 과일 사오기, 두유 만들어놓기, 빌려다 놓은 황진이 감상하기… 이렇게 한가한 생활도 이제 몇일 안남았다. 봄이가 항상 내 곁에 있겠지…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 PM 02:28
오늘은 발이 넘 부어서 코끼리 다리가 되었다. 발등이 뽈록하고 발목 복숭아뼈가 안보인다.. 아가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가 낳고도 3주는 간다는데… 봄이야, 빨리 만나자!!! PM 02:26
28
Feb 2008
여기 미투데이에는 주로 컴퓨터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 같다…. AM 10:46
어제는 오빠랑 3주년 기념 행사?를 위해서 잠실 롯데월드 마르쉐를 가려고 했으나… 40분 기다리라고 해서 그 옆에 시즐러에 가서 둘이서 4인분을 먹었다. 아기 나오기 전에 많이 놀러다녀야 하는뎅… 담에는 유니스퀘어?라는 레스토랑에 가봐야지 ^^ AM 10:45
3월 11일 첫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입니다. 몇일 뒤엔 엄마가 되겠지요 ^^ AM 10:15
여기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AM 10:14
8
Dec 2007
토끼님께서 unitoki'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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