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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Jun 2011
시스템 개발비는 고정되어 있고 FP를 개발비에 맞추는 것이 현실… AM 08:05
5
May 2011
http://durl.me/7u4kb 정말 끝내주는 봄날이다. 5월은 푸르구나~~~ AM 11:39
25
Apr 2011
대법원 수입증지는 아무 은행에서나 구입할 수 없나보다. 30분 대기하다 창구에 가니 구청지점으로 가라고 한다. 컥… 결국 근저당해지 하려고 구청, 은행, 등기소, 은행, 다른 은행, 다시 등기소… 에효 PM 03:31
근저당설정 해지를 하려고 구청에 왔다. 구청, 은행, 등기소를 왔다갔다 하려니 불편하기 그지없다. 구청에서 안내만 잘해주었어도 은행을 한번만 가면 되는데.. 구청과 등기소 각자 따로 은행에 다녀오라고 똥개훈련 시킨다. PM 03:04
21
Apr 2011
이지아와 서태지의 결혼과 이혼 뉴스는 정말 쇼킹 그 자체다. 10년동안 아무도 모르게 보안을 유지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놀랍다. 6년간 계정의 비밀번호를 한번도 바꾸지 않았다는 농협은 이들의 보안의식을 본받아야할 듯… PM 10:35
17
Apr 2011
http://durl.me/7dn7c 아직 벚꽃 나들이를 못했다면 집 근처라도 나가서 산책하는 것도 좋을 듯… 요즘엔 정말 벚꽃이 흔하다. PM 12:31
16
Apr 2011
http://durl.me/7d777 완전 소중한 봄날씨다. 아파트 뒤편 공원에 산책나왔더니 벗꽃과 목련꽃이 활짝 피어있다. PM 12:41
12
Apr 2011
봄소풍 관련 공지때문에 아이 유치원에서 담당교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말미에.. 아이가 방과후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선생님한테 아빠에게 대신 말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이제는 주변 사람을 활용할 줄도 안다. ^^; PM 05:49
30
Mar 2011
지하철 어디선가 나는 고약한 오징어 냄새.. 모두 정체불명의 냄새가 어디서 나는지 두리번.. 하지만 오징어를 든 사람은 없다. 몇분뒤 근처에 있던 사람 손의 비닐에서 무언가 떨어졌다. 낡은 운동화 한켤레… 켁… 어떻게 운동화에서 그런 냄새가 날 수 있지? —; PM 06:14
23
Mar 2011
최근 내가 갖고 싶은 세가지-아이맥, 아이패드2, 키넥트 ; 문제는 머니 ㅎㅎ AM 06:39
22
Mar 2011
요즘들어 갑자기 아이맥이 너무 갖고 싶다. —; PM 05:38
지하철 9호선에 이동식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그동안 지하철에서는 와이파이가 자꾸 끊겨서 3G를 주로 이용했었는데… 이젠 끊기지않고 이동중에도 잘된다. AM 08:20
11
Mar 2011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끔 깨닫는다 AM 08:03
9
Mar 2011
올해부터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다닌다. 그냥 보내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아니다. 매일 부모와 함께 해야하는 숙제가 있다. —; PM 05:58
10년간 몰던 소형차를 올해는 중형으로 바꾸고자 마음먹었지만 치솟는 기름값이 무섭다. 승용차를 선호하지만 바꾸려면 어쩔수 없이 SUV로 선택해야할 듯 하다 AM 08:20
25
Feb 2011
어제는 아이가 난생 처음으로 파마를 했다. 완전 귀엽다. ㅎㅎ AM 12:58
우분투10.10을 설치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인터넷뱅킹과 오피스때문에 어쩔수없이 vitualbox에 윈도우7을 설치함. AM 12:57
우분투소프트웨어 센터에서 VirtualBox를 설치했다. 우분투의 이런 방식은 윈도우환경보다 정말 편리하다. AM 12:55
23
Feb 2011
어제 아이 유치원이 방학을 했다. 아이는 아직도 개학하면 윗층의 언니들반인 은방울반으로 간다고 알고 있다. 3월부터는 영어유치원으로 다니는데 말이다. 물론 아이에게 이야기는 해줬지만 은방울반으로 올라가고 싶은 모양이다. A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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