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3
May 2011
가슴이 먹먹하다. 꼭 그랬어야만 했을까 싶다가도 그 마음을 너무나 알 것 같아서. 편히 쉬세요. PM 10:47
22
May 2011
월요일이 온다는 것도 충분히 두려운데 내일 수업은 1,2,3,5,6,7 여섯시간. 내일이 안오면 좋겠다 ㅠㅠ PM 11:02
4
Mar 2011
운동장보다 학교 복도가 백배는 더 추운거 같다. 교실은 애들이 복작거려서 좀 덜한데 복도는 진짜 냉장고같아서 - PM 09:30
2
Mar 2011
생각보다 괜찮았던 개학 첫날.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본성을 숨기고 숨죽이는 시기라는걸 잊지 말아야한다. PM 11:22
드디어 개학!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AM 12:10
23
Feb 2011
유에스비엔 발이 달렸나보다. 쓰고 챙기는 걸 까먹었다 싶은데도 항상 필통 한켠에 고이 들어있네. AM 01:19
30
Jan 2011
일주일동안 집에서 아무 계획없이 놀다보니 얼른 개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막상 설만 지나면 개학이라고 생각하니 끔찍해 ㅠㅠ AM 12:55
25
Jan 2011
공문 확인할게 생겨서 업무관리시스템에 접속하려고 3,4일간 계속 시도했는데 결과는 계속 실패. 며칠전 들은 정보로는 이제 집에서 업무관리시스템 접속은 안된다고. PM 02:29
18
Jan 2011
예전에 너무 오래 연애를 쉬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는 기사를 보고 코웃음쳤던 기억이 난다. 근데 그게 완전 빈말은 아니였나봐. AM 01:20
16
Jan 2011
me2photo
다음주 수목금 처음 보드타러 가는데 과연 괜찮을까? 날씨도 장난아니고 나 완전 몸친데 ㅠㅠ AM 02:10
15
Jan 2011
배고프다- 곱창막창 먹고싶어 ㅠㅠ AM 01:50
13
Jan 2011
바보같이 기모청바지 주문한다는게 옵션을 잘못골라 그냥 맨청바지 주문 ㅠㅠ 교환하자니 5000원도 아깝고 그래서 날풀리면 그냥 입어야지 ㅠㅠ PM 04:28
8
Jan 2011
어제도 오늘도 이상하게 잠이 안온다. 늦게자버릇하면 안되는데 - AM 02:02
21
Dec 2010
me2photo
아이팟 아이콘 바꾼다고 애쓰다가 이런 사태 발생 ㅠㅠ 아티스트 이름이 사라지고 시계?! 가 생겼다 ㅠㅠ PM 11:09
13
Dec 2010
끝나지 않는 고민. 머리를 자를까 말까, 파마를 할까 말까. PM 10:55
지금 이순간이 언젠가 너를 더욱 빛나게 할거야. PM 10:52
5
Dec 2010
한동안 놓았던 책을 요즘 다시 읽기 시작했다. 최근에 읽은 책은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 악마와 미스프랭.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면.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빠삐용. PM 10:51
3
Dec 2010
더 속상한건 학부모의 태도. PM 10:33
2
Dec 2010
언젠간 학생에게 쌍욕을 듣는 날이 오리라 생각했지만 그게 오늘일지는 몰랐다. 마음이 쌉쌀하네. PM 11:33
4
Nov 2010
me2photo
Be Daily. PM 09:44

Follow RSS Delight is sharing 672 stories with 37 people since June 1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