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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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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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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렴이 엄마 외에 그나마 잘 따르는 사람. 내 동생과 햇쟈 PM 02:10
쓸 말이 없다. P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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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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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렴 사진 안올리면 다들 날 잊을 것 같아서…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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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같은거 보믄 이런 먼지덩이가 주인님 집안일 도와주고 지 혼자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고 여행 떠나고 그러던데 A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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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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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게 이런걸까…널 기다리고 널 뒤집고 널 바라보고… PM 08:04
케이윌 목소리 진짜… 좋다 ㅠㅠ AM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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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야 잠자는 번거로운 자식. A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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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AM 03:02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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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 윌리엄 동물농장 출연…? 하면 출연료도 주려나… 윌렴한테서 집수리비 뜯어내야되는데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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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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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벌써 오후1시다…이 집에서 네가 해도 되는건 자는 것 뿐이야…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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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집 지어도 돼염??? P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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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패도 돼염??? P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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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병 깨도 돼염??? P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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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말썽부려도 돼염??? PM 12:00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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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생키야 ㅠㅠㅠㅠㅠㅠ 자라 쫌 자라 쫌 자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침대 밑 서랍에 기어들가서 연신 박스 뜯어 제끼고 있네. AM 01:57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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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분리수거의 날 PM 09:31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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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고마워…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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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훼이크고 분해서 이를 갈고 있음. P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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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의 내면연기. PM 12:23
1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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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렴발을 받아보자. P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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