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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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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ions

“다 함께 사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결국 경쟁력 있는 교육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11/05/05 00:10am
아… 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훌륭한 답변들. 11/04/25 15:16pm
1959년에 지은 집이라는데. 가슴이 막 뛰네. 11/03/29 22:34pm
book
오늘의 교훈, “고독한 사람들은 하루키의 세계를 떠나지 못한다.” .. 근데.. 난 외톨이는 아니다. 11/03/29 15:30pm
진짜 예술 예술 예술, 이런게 진정한 종합 예술이 아닐까. Kinect 와 구형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사우론의 눈 구현. 11/03/24 03:34am
형은 니가 맨날 어린애들 하는거 배껴서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덩치에 맞는 아이디어와 주관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11/02/16 18:18pm
오픈아이디가 없었으면 그당시 듣보잡이었던 미투를 섣불리 쓰지 않았을거예요. 제가 미투를 쓰게한 추억이 담긴 오픈아이디. 11/02/15 12: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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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확/통의 세계에 다시 들어가야하는 신세. 수학의 정석 투 하권을 꺼내들었다는. 11/02/09 10:08am
전화를 자꾸 해서 물어보려길레 무시하고 메일을 보냈다. “계약하시고 물어보세요. 님 우리 무슨 관곈가요?” 11/01/31 14:45pm
me2photo
얼마전 대전 출장때 사먹은 우동으로 만든 배경화면 맘에 들어 따뜻하네 11/01/31 11:40am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1/01/28 13:54pm
혜택을 받다보면 꼭 혜택이 자신에게 신이 내린 권력인 줄 아는 인간들이 있지. 11/01/22 09:32am
힘 줄 필요 없는 데서 미안한 일 또 하나 해버렸다. 아 왜 그랬지. 이제부터는는 미안한 일 한 번 할 때마다 안 미안한 일 두 번 더 해주기로 하자. 11/01/11 01:19am
book
네 안에 사는 코드몽키를 잠재워라. 11/01/10 07:10am
소프트웨어공학 관련 책을 읽을때 주의할 점. “소프트웨어공학에서는 성공을 비용과 퀄리티로만 생각한다” 11/01/06 22:45pm
스터디를 하고 정보를 찾아볼수록 내가 아는것 하나없고 멍청하단 것만 인증하게되는 기분이랄까 11/01/05 20:49pm
알리샤 키스 훌륭하다~! 누군지도 모르는데 노래만으로 머리털을 서게 만든다. If I ain't got you, no one, empire state of mind.,,, 10/12/20 11:22am
회사 일 얘기. 아무리 똑똑하게 생긴 표정으로 아무리 논리정연한 얘기를 하더라도, 그 일이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말거라면 난 사양합니다. 10/12/07 23:14pm
살면서 넌 안될꺼야라고 말했던 사람들을 수백은 족히 만났었고, 그들을 뒤로 한채 묵묵히 걸어 여기까지 오면서 알게 된 것이 하나 있다. 결국 내 자신에 대한 믿음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 내가 지닌 가능성은, 오직 나 자신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기에. 10/12/03 00: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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