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IT 노동자로 사는법
결국은 twitter로 간다. 머 거기서도 있는둥 없는둥 ryan003 on Twitter 오전 9시 47분
휴가가 남긴건 향수병과 바이러스 전염 오전 6시 53분
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 - 대통령 비서실 오후 5시 28분
휴가까지 29일 버티자 오후 12시 58분
Joke 불발로인한 오해가 부르는 어색한 분위기 오후 12시 23분
폭풍같이 지나가는 하루하루 - 요즈음 오후 5시 29분
니 -미 (ls -al 깜짝 놀란 버전) 오후 2시 38분
주말이 간다. 주중 과 주말의 연속 오전 12시 54분
뻑하면 아픈 노동자 일인 오후 11시 24분
얼씨구나 또 주말이로세 오후 9시 1분
어느덧 다시 주말! 오전 2시 4분
주말이 더 힘들어 오전 10시 26분
여고에 놀러간 남자애 마냥 조용히 찌그러져 나는야 집에간다 오후 6시 36분
에너지는 쪽쪽 빨리고 의자에 깊숙히 몸을묻고 나는야 집에간다 오후 6시 37분
정신없는 하루를 실수 하나로 마무리 오후 7시 7분
아들아Donghyun - Sent by iPhone 오전 3시 17분
시장통마냥 정신없는 하루가 간다. 근데 뭘했는지 기억이 없네 오후 5시 12분
이래저래 하루가 넘어가는구나 그냥 시간에 휩쓸려 가고만 있는듯 오후 6시 39분
그냥 맥빠지는 하루 오후 1시 13분
어젯밤 -27도. 남극보다도 추웠다. 꺄오~ 오후 2시 30분
uryan님은 2008년 10월 30일부터 6명과 6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