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9
Aug 2009
생각

결국은 twitter로 간다. 머 거기서도 있는둥 없는둥 ryan003 on Twitter 오전 9시 47분

20
May 2009
생각

휴가가 남긴건 향수병과 바이러스 전염 오전 6시 53분

1
Apr 2009
생각

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 - 대통령 비서실 오후 5시 28분

생각

휴가까지 29일 버티자 오후 12시 58분

13
Mar 2009
생각

Joke 불발로인한 오해가 부르는 어색한 분위기 오후 12시 23분

5
Mar 2009
생각

폭풍같이 지나가는 하루하루 - 요즈음 오후 5시 29분

26
Feb 2009
생각

니 -미 (ls -al 깜짝 놀란 버전) 오후 2시 38분

23
Feb 2009
생각

주말이 간다. 주중 과 주말의 연속 오전 12시 54분

18
Feb 2009
생각

뻑하면 아픈 노동자 일인 오후 11시 24분

13
Feb 2009
생각

얼씨구나 또 주말이로세 오후 9시 1분

7
Feb 2009
생각

어느덧 다시 주말! 오전 2시 4분

2
Feb 2009
생각

주말이 더 힘들어 오전 10시 26분

28
Jan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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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에 놀러간 남자애 마냥 조용히 찌그러져 나는야 집에간다 오후 6시 36분

27
Jan 2009
생각

에너지는 쪽쪽 빨리고 의자에 깊숙히 몸을묻고 나는야 집에간다 오후 6시 37분

26
Jan 2009
생각

정신없는 하루를 실수 하나로 마무리 오후 7시 7분

24
Jan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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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Donghyun - Sent by iPhone 오전 3시 17분

21
Jan 2009
생각

시장통마냥 정신없는 하루가 간다. 근데 뭘했는지 기억이 없네 오후 5시 12분

20
Jan 2009
생각

이래저래 하루가 넘어가는구나 그냥 시간에 휩쓸려 가고만 있는듯 오후 6시 39분

생각

그냥 맥빠지는 하루 오후 1시 13분

16
Jan 2009
생각

어젯밤 -27도. 남극보다도 추웠다. 꺄오~ 오후 2시 30분

uryan님은 2008년 10월 30일부터 6명6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