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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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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n 2010
박지성 선수의 첫 골 기원 응원을 지지합니다! PM 01:53
16
Jul 2007
Otello 를 보았을 때 다짐했지. VIP 석이 아니면 공연을 보지 않겠다고. 하지만 오늘! 이미 VIP 석 중에서도 좋은 자리가 다 찼고, 그 좋은 자리에서 약 1m 정도 떨어진 R 석이 남아있었기에, 가볍게 자신과 타협했다. PM 06:20
주차를 마치고 늘 생각한다. '오늘도 운 좋았다.' PM 05:28
12
Jul 2007
운전 5회차. 정말 운이 좋았다 ㅋ AM 10:28
10
Jul 2007
레터링 '로망소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안녕하세요. 디스 15기…' 라며 말문을 여는 그녀… 잠깐! 15기면 몇학번이지? ㅡㅁㅡ PM 09:47
상처받은 마음이 1/4 정도 치유되었다?! PM 09:41
8
Jul 2007
운전 4회차. 차 안에선 다들 천천히 달리라 하고, 차 밖에선 모두들 빨리 달리라 하네. PM 04:12
4
Jul 2007
You don't have much time!! PM 08:25
1
Jul 2007
쓸모보다 목숨이 길어요. 참으로 차갑고도 의미심장한 말씀이십니다. PM 05:33
거침없이 갈아타? 거리비례 요금제도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릴 때도 꼭!! 찍어야 된다네요. 참고로 분당~수원은 200원정도 싸졌습니다.ㅎㅎㅎ PM 05:24
29
Jun 2007
즐겨찾던 스타 관련 짤방 메이커 노동8호님이 군대를 간다고 한다. 아쉽습니다. 잘 갔다와요. AM 10:46
28
Jun 2007
트랜스포머도 엔딩 크레딧을 끝까지 봐야한다고 그러네요. 좋은 정보ㅋㅋ PM 09:08
XENO TITIC 시작하는 자에게 절망과 후회만을 남긴다. 단장의 고통을 이겨내고, 이제 접기로 했습니다. PM 07:55
26
Jun 2007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배려'라고 말하는 대통령의 말에 공감합니다. 삶도 물론입니다. PM 12:01
22
Jun 2007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요번 알툴즈홈피는 호감도 급상승이다. PM 05:12
12
Jun 2007
주인공의 여자를 사랑하면 죽는다더니 캐러비안 해삼에서 다시 한번 증명…된거 아닌가요? ㅎㅎ AM 10:22
7
Jun 2007
에잇! 초심으로 돌아가라! PM 12:53
죽전 신세계 백화점 7층에 있는 아이스크림 매장이 무척 친절하다던데, 사실입니까? 네. 사실입니다. AM 11:32
5
Jun 2007
아아.. 어쨌거나 저쨌거나 VIP석에서 퀴담이 보고싶었다. 20+20=>40만원이란 돈도 없었지만, 끝나버리고 나니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ㅜ.ㅜ PM 11:11
4
Jun 2007
Steve와 Bill의 인터뷰 -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되게 재미있어 보였지만, 제 영어 실력론 함께 웃을 수가 없었답니다. ㅜ.ㅜ P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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