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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나 너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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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r
2008
두고보자 숙덕들… 오늘은 사고야 말리라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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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08
신생아처럼 잤더니 피부가 좋아졌다. 기분 탓인가.
A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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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r
2008
막투횽 크림브륄레 잘먹었셔 흑흑… 달고 느끼한 건 많이 못 먹는 체질이라 다행이다. 맘 같아서는 대야만한 그릇에 머리 파묻고 먹고 싶다.
A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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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아니라 어제는 마담 데쥬네의 공포를 살짝 맛봤다. 하긴 그 시간에 그런 델 갔으니. 가게 가득한 명품족 아줌마들도 개개인을 알고 보면 인간적이고 재미있는 사람들일지도 모르지만 모아놓고 보면 그 풍경이 모랄까… 거의 장엄하기까지 -.-;
A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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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r
2008
격자랑 밤새 맥에서 손 그렸다. 변태 커플… 그래도 늘었단 소리 들었어. 기뻐… 흙
A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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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닌나로 미용실 예약
A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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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r
2008
'세이브해라 이 씨발로마' 라고 붓글씨 쳐서 표구 만들어 걸어놔야 쓰겄다.
A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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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집 가훈 : 세이브
AM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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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r
2008
커피 너무 마셨더니 졸린 건 그대로고 어지럽기만 해.
P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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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08
횽들아 내일 내장 뜯자
P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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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 못력을 츠쿠사나이노카. 줄여서 나제못.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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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력대회 우껴 죽겠어!!
P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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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
2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핸드폰 했다. 근데 일요일이라 개통이 안돼……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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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리 타산지석이니 반면교사니 해도 역시 내면에서 얻는 교훈인 것 같기도 해. 내 안에 그 사람 있다? -.- 착하게 살아야지… 쩗. 그 전에 핸드폰이나 사러 가라구… 응.. 지금 나갈게-.- 나가면 될 거 아냐.
P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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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2학년 때 이후로 깊이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보편적인 교훈들을 요즘 그 사람을 보면서 많이 느낀다. 정말 고마운 사람이다.
P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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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말싸움 쿨하게 끝내기'만큼 어려운 스킬도 없는갑다. 오늘도 보편타당한 교훈을 하나 남기는 그 사람.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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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아 나 핸드폰 사러 간다. 나를 몹시 쳐라.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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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r
2008
격자, 힘내. 상냥~상냥~사~~~~~~~~~~~~~~~~~~~~앙냐~~~~~~~~~~~~~~~~~~~~~~~~앙
A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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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r
2008
내일은 푀탁하는 날. 와아~ ^0^
PM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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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팔꿈치에 패치한 교수님 자켓을 입고 싶다…
A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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